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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

2026-01-22
천사와 악마 — 조작선동, 인간심리, 권력정치
사람을 한 장면만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

상반된 두 얼굴로 비친 한 CEO의 이야기

한 명은 범죄자였대. 술 취한 여자를 차에 태워 강제로 끌고 갔다는 의혹, 전 부인에게 폭력을 휘둘렀다는 폭로. 언론은 “위선자, 악마 CEO”라며 대서특필했지. 또 한 명은 천사 CEO였대. 자기 연봉 15억을 깎고, 직원 최저 연봉은 1억으로 올리고, 코로나 때는 본인 월급을 0원으로 줄여서 직원 단 한 명도 해고하지 않았어.

한 사람을 완전히 다르게 만드는 언론 프레임

편집된 진실이 만드는 왜곡과 성경 속 요셉의 사례

근데 말이야, 이게 다 같은 사람 이야기야. 댄 프라이스라는 사람이지. 언론이 어떤 장면만 보여주느냐에 따라, 한 사람은 천사가 되고 또 악마가 되기도 해. 성경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어. 요셉은 주인의 아내 유혹을 거절했는데, 오히려 거짓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지.
언론이 어떤 장면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한 사람은 천사도 악마도 될 수 있고, 요셉처럼 진실은 종종 누명 속에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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