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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론과 진화론이 살인한 숫자 (충격주의)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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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그냥 단백질 덩어리잖아.”
이 한마디가 인류 역사상 최악의 트렌드였다.
수억 명의 목숨을 단번에 날려버린, 진짜 핵폭탄급 사고방식.

1등 마오쩌둥 (무신론적 유물론)
4,500만~7,000만 사망
“대약진 운동” 하다가 중국 인구를 통째로 굶겨 죽인 그랜드 챔피언.
인간을 ‘생산수단’으로만 본 결과가 이 정도였습니다.

2등 칭기즈칸 (실용적 정복주의)
약 4,000만 살인
신도 도덕도 없고, 그냥 칼이 정의였던 시대.

3등 유럽 제국주의 (사회적 다윈주의)
3,500만~5,000만 살인
“약자는 자연의 섭리에 따라 도태되는 거야~” 하면서 식민지에서 벌인 대청소.

4등 스탈린 (무신론적 유물론)
2,000만~4,000만 살인
“계급의 적은 인간이 아니라 그냥 제거 대상이다.”

5등 히틀러 (우생학 + 진화론 왜곡)
1,700만~2,100만 살인
진화론을 사회에 갖다 붙인 최악의 팬픽.

6등 일본 제국주의 (인종 우월주의)
1,000만~1,400만 살인
“우리만 인간이고, 나머지는…” 하면서 중국·동남아에서 벌인 지옥.

참고로, 중세의 마녀사냥이나 십자군 전쟁은 10위권에도 못 들어갑니다.
그만큼 무신론적 유물론 + 진화론 왜곡 콤보가 살인 효율이 압도적이었어요.
유물론은 인간에게서 영혼을 뽑아버렸고,
진화론의 왜곡은 인간에게서 존엄을 뽑아버렸다.

노인, 장애인, 장애아동은 고장 난 부품, 폐기처리.
왕이나 당은 곧 신이다. 마음대로 죽여도 된다.
이웃 사랑? 나약함의 상징.

힘센 놈만 살아남는, 잔인한 적자생존 정글의 시작.
창조론이 과학적으로 맞든 틀리든,
“너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걸작이다.”
그 가치만큼은 인류가 만든 최강 살인 억제 장치였다.

반대로 “너는 쥐나 원숭이 후손이야”라고 가르치면?
살인, 사기, 강도, 살인의 시작이 펼쳐진다.

우리는 생존을 위해서라도,
국가 예산을 윤리 교육보다 진화론 연구에 더 쏟을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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