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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창작, 원숭이들의 원피스항해

2026-04-29
진화론의 창작, 원숭이들의 원피스항해 — 진화론, 과학우주, 미스테리
대륙마다 다른 동물들!! 그런데 조상이 없다.

호주에는 캥거루와 코알라 같은 유대류가, 남아메리카에는 나무늘보와 아르마딜로가, 북미에는 독자적인 말(Equidae) 계보가 존재한다. 대륙마다 전혀 다른 동물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진화론은 이렇게 답한다. "공통 조상에서 갈라져 각자 다른 방향으로 진화했다."

1. 공통조상은 없는 유령조상들

그러나 호주는 공통 조상 화석이 없다. 캥거루는 처음부터 캥거루의 모습으로 지층에 나타난다.
남미의 나무늘보, 아르마딜로의 조상이라 주장되는 화석들은 이미 그 특징을 완벽히 갖춘 '완성형'이다. 공통 조상이나 변화화석이 하나도 없다.
북미의 말은 크기가 다른 여러 종들을 나열한 것일 뿐 그 위의 공통조상이 없다.
호주, 남미, 북미 — 공통조상부터 진화된 화석이 없이 그냥 뿅 하고 나타났다.

2. 아무리 찾아도 화석이 안나온다.
학계는 화석이 남기 어려운 환경이었다는 만능 치트키를 꺼내든다.
그러나 수천만 년 동안 수억 마리가 번성했을 '공통 조상'은 단 한 마리도 화석으로 남지 않았는데,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 생존한 '현생 완성종'들은 어째서 그렇게 풍부하게 발견되는가?

3. "뗏목으로 신대륙 찾은 원숭이"
대륙 분리 이후 각 대륙에 독자적인 종이 등장하는 현상을 설명하지 못하자, 학계는 이른바 '대양 횡단 뗏목설'을 제시했다.
아프리카 원숭이들이 우연히 쓰러진 나무 더미에 올라타 대서양을 건너 남미 대륙까지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해 정착했다는 주장이다.
그나마 아프리카원숭이와 DNA가 비슷하다고 증거라고 하지만 그정도는 모든 생물이 유사하다.

4. 공통조상은 하늘에서 떨어졌나.
진화론은 한 걸음 더 나아가 모든 생명의 공통 조상인 LUCA의 존재를 주장한다.
그러나 생명체의 기본 구성 요소인 DNA, 단백질, 세포막은 서로를 전제로만 존재할 수 있는 구조다.

DNA는 정보를 저장하지만, 이를 복제하고 읽어내려면 단백질(효소)이 반드시 필요하다.
단백질은 정보를 실행하지만, 그 설계도는 오직 DNA 안에만 있다.
세포막은 이 모든 것을 보호하지만, 그 유지에도 고도로 설계된 단백질 기전이 필요하다.
대륙마다 다른 동물의 공통조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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