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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를 버리고 어린이가 실종된 한국

2026-05-05
창조주를 버리고 어린이가 실종된 한국 — 노동사회, 기독교, 권력정치, 조작선동 창조주를 버리고 어린이가 실종된 한국 — 노동사회, 기독교, 권력정치, 조작선동
주인공들이 사라진 어린이날 잔치
최근 어린이는 400만 명 수준으로 급감한 반면, 반려동물은 800만 마리에 육박한다.
아이를 품어야 할 유모차에 강아지가 타고 있는 그 근본에는 사회를 지탱하던 기독교 세계관의 붕괴가 자리 잡고 있다. 한국, 미국, 유럽의 출산율 변화는 이를 극명하게 증명한다.
신앙의 부흥기에 출산율은 무려 6.0
한국 사회가 가장 뜨겁게 하나님을 찾았던 시기에 경제와 인구도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1960년대와 70년대에는 기독교 인구가 매년 기록적으로 증가하며 합계출산율은 6.0명에 달했고, 70년대와 80년대에 연평균 10퍼센트 이상의 초고속 성장을 이루었다.
엄청난 출산율에 놀란 국가는 90년대 중반까지 산아제한을 실시해서 1.5명까지 내렸다.
언론의 공격과 신앙의 훼손
1990년대 후반부터 인터넷의 보급과 함께 기독교에 대한 집요한 공격이 시작되었다.
1990년대 말부터 대형 언론사들의 보도로 교회의 권위가 흔들렸고 IMF가 터지며 출산율은 1.08명으로 곤두박질치기 시작했다. 개신교 인구는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무종교 비율 70퍼센트에 출산율 0.72
개척 정신이 사라진 자리를 한탕주의와 이기주의가 채웠고 젊은 세대는 점치며 방황하고 있다. 현재 청년층의 무종교 비율은 70퍼센트에 달하며, 대한민국 합계출산율은 2023년 기준 0.72명이라는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파멸적 수치를 기록 중이다.
어린이가 사라져서 청년이 어린이가 되었고 어른이가 청년 대접받는 시대가 왔다.
유럽과 미국의 동반 몰락 사례
유럽은 1970년대 탈종교화와 함께 출산율 2.1명 선이 무너졌다. 미국 역시 1990년대까지 높은 신앙심으로 2.0명의 출산율을 지켜왔으나, 최근 무종교층의 확산으로 1.6명대까지 떨어지며 유럽의 뒤를 쫓고 있다.
세속화의 길을 택한 국가들이 공통으로 마주한 결말은 인구 절벽과 경제적 몰락이다.
결론 하나님을 경외하는 안목의 회복
출산율은 정치인들이 살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1990년 이후 한국 사회가 걸어온 길은 신앙의 뿌리를 스스로 뽑아버린 자멸의 과정이었다.
기독교 빼고 출산율을 백날 시도해봐야. 부동산 및 노동 기득권자들의 거센 저항에 쳐맞을것이다.
어린이 날이 아니라 반려동물의 날이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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