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에게 수탈당한 1000조 인프라

2026-08-06
일본이 한국에게 수탈당한 1000조 인프라 — 전쟁, 경제돈 (1/2) 일본이 한국에게 수탈당한 1000조 인프라 — 전쟁, 경제돈 (2/2)
과거 한일 합방이 되고 수탈하기 위해서 한국을 둘러본 일본은 그만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 "ㅈ됐다 아무것도 없다"

수탈하려면 철도가 필요하다.

"좋다. 이제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었으니 쌀과 자원을 실어 가자."
"잠깐… 실어 갈 길이 없잖아?"

그래서 철도를 깔았다. 오늘날 다시 깐다면 약 200~400조 원이다.
항구도 너무 작아서 항만을 확장했다. (약 50~100조 원)

수탈하려면 행정을 리뉴얼 해라.

"토지가 누구 것인지도 모르겠는데 세금을 어떻게 걷지?"
전국 토지를 측량하고 지적을 만들었다. (약 10~30조 원)
행정이 제각각이라 근대적 행정조직과 문서체계, 도시계획도 정비했다. (약 20~50조 원)
전국 현황을 모르니 인구조사와 통계, 기상관측까지 시작했다. (약 5~15조 원)

수탈하려면 발전기가 필요하다.

공장에서 수탈용 광물을 제련하고 군수물자를 생산하려면 막대한 전력이 필요했다. 그래서 발전소와 송전망을 구축했다. (약 50~150조 원)
제철·화학·공장 같은 산업시설도 세웠다. (약 50~150조 원)

광산에서 캔 광물을 수탈하려고 도로와 교량을 만들었다. (약 50~100조 원)
농업 생산을 늘리려고 댐·저수지·관개시설도 지었다. (약 20~50조 원)

노동력인 사람들이 죽는 것을 막아라

"전염병이 돌면 노동력이 줄어든다."
상수도와 방역체계를 구축했다. (약 20~50조 원)
소식과 명령을 주고받으려고 통신망도 깔았다. (약 20~50조 원)
공장 돌릴 기술자가 부족해서 학교와 공공시설을 세우고 기술교육을 확대했다. (약 30~80조 원)

수십년에 걸쳐서 드디어 인프라를 완성했다.

오늘날 같은 기반시설을 처음부터 다시 만든다고 가정하면, 재조달 비용은 매우 거친 추산으로도 약 525~1,225조 원 규모에 이를 수 있다. 다만 이는 공식적으로 확정된 수치가 아니라 현대 대형 SOC 사업비를 참고해 환산한 가정적 추산일 뿐이다.

인프라 건설이 끝나자마자 일본의 패전.

"휴… 이제 거의 다 만들었군. 마음껏 활용하면 된다."
그러나 바로 그 순간 일본은 미국에 의해 패망했다.
조선은 해방되었고, 일본이 만든 초거대 인프라는 한국에게 수탈당했다.

대한민국의 건국자들은 애국가를 만들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나중에 하나님은 하느님으로 살짝 고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