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준석 한동훈 유승민을 불러라
국민의힘 계파마저 소멸할 위기
지금 국민의힘에 필요한 것은 과거의 갈등을 다시 따지는 일이 아니다.
당의 존재감과 정책 경쟁력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과거의 계파 갈등을 계속 반복할 이유가 없다. 이제는 흩어진 인재를 다시 모아 보수를 재건해야 한다.
최근 유승민은 보수 재건을 가장 절실한 과제로 언급했고, 범보수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들은 왜 멀어졌는가
이준석, 한동훈, 유승민은 서로 다른 정치적 경로를 걸어왔지만 공통점이 있다.
윤석렬 세력들과 충돌하거나 거리를 둔 경험이 있다는 점이다.
이준석은 국민의힘을 떠나 개혁신당을 이끌고 있고, 한동훈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무소속으로 국회에 복귀했다. 김웅 역시 당의 방향과 당정관계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인물이다. 유승민은 오래전부터 개혁보수와 보수 혁신을 주장해왔다.
그렇다면 이제 윤석열이라는 공통된 갈등의 중심이 사라진 상황에서도 과거의 싸움을 계속 붙잡고 있어야 하는가.
엄청난 각자의 능력들
이준석에게는 선거 전략과 젊은 세대를 끌어오는 능력이 있다. 실제로 이준석은 최근 보수 재건을 위해 젊은 층 공략과 새로운 정책 의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동훈에게는 법률·수사 분야의 전문성과 대중적 메시지가 있다. 한동훈 역시 최근 보수 재건을 위해 자신과 불편했던 사람까지 배제하지 않고 함께 정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준석과도 협력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승민에게는 경제와 정책 역량, 그리고 개혁보수의 경험이 있다. 최근에도 보수 재건과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침몰하는 배에서 선장을 다툴 때인가
인재를 하나씩 내보내고 남은 사람들이 서로 당권을 차지하기 위해 싸운다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침몰하는 배에서 서로 선장이 되겠다고 싸우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더구나 이준석은 최근 국민의힘이 통합을 말하면서 잠재적 경쟁자를 배제하는 방식으로 가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비판했다. 한동훈 제명 문제를 두고도 국민의힘의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한동훈 역시 배제하고 쳐내는 방식으로는 보수를 재건할 수 없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에 필요한 것은 정책 경쟁이다
민주당보다 더 나은 경제정책을 제시하고, 청년에게 왜 보수가 필요한지 설명하고, 중산층과 자영업자의 삶을 어떻게 개선할지 보여주고,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과 안보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제시해야 한다.
부정선거 의혹이나 상대 진영의 범죄 의혹만으로 정치적 승부를 보려 해서는 안 된다.
이준석을 불러 선거 전략과 젊은 세대를 맡기고,
한동훈을 불러 법치와 대중적 메시지를 맡기고,
유승민을 불러 경제와 정책을 맡기고,
한동훈이 최근 “보수 재건은 혼자 할 수 없다”며 보수 재건이라는 목표에 공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와도 협력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도 이런 방향과 맞닿아 있다.
지금 국민의힘에 필요한 것은 과거의 갈등을 다시 따지는 일이 아니다.
당의 존재감과 정책 경쟁력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과거의 계파 갈등을 계속 반복할 이유가 없다. 이제는 흩어진 인재를 다시 모아 보수를 재건해야 한다.
최근 유승민은 보수 재건을 가장 절실한 과제로 언급했고, 범보수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들은 왜 멀어졌는가
이준석, 한동훈, 유승민은 서로 다른 정치적 경로를 걸어왔지만 공통점이 있다.
윤석렬 세력들과 충돌하거나 거리를 둔 경험이 있다는 점이다.
이준석은 국민의힘을 떠나 개혁신당을 이끌고 있고, 한동훈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무소속으로 국회에 복귀했다. 김웅 역시 당의 방향과 당정관계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인물이다. 유승민은 오래전부터 개혁보수와 보수 혁신을 주장해왔다.
그렇다면 이제 윤석열이라는 공통된 갈등의 중심이 사라진 상황에서도 과거의 싸움을 계속 붙잡고 있어야 하는가.
엄청난 각자의 능력들
이준석에게는 선거 전략과 젊은 세대를 끌어오는 능력이 있다. 실제로 이준석은 최근 보수 재건을 위해 젊은 층 공략과 새로운 정책 의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동훈에게는 법률·수사 분야의 전문성과 대중적 메시지가 있다. 한동훈 역시 최근 보수 재건을 위해 자신과 불편했던 사람까지 배제하지 않고 함께 정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준석과도 협력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승민에게는 경제와 정책 역량, 그리고 개혁보수의 경험이 있다. 최근에도 보수 재건과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침몰하는 배에서 선장을 다툴 때인가
인재를 하나씩 내보내고 남은 사람들이 서로 당권을 차지하기 위해 싸운다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침몰하는 배에서 서로 선장이 되겠다고 싸우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더구나 이준석은 최근 국민의힘이 통합을 말하면서 잠재적 경쟁자를 배제하는 방식으로 가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비판했다. 한동훈 제명 문제를 두고도 국민의힘의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한동훈 역시 배제하고 쳐내는 방식으로는 보수를 재건할 수 없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에 필요한 것은 정책 경쟁이다
민주당보다 더 나은 경제정책을 제시하고, 청년에게 왜 보수가 필요한지 설명하고, 중산층과 자영업자의 삶을 어떻게 개선할지 보여주고,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과 안보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제시해야 한다.
부정선거 의혹이나 상대 진영의 범죄 의혹만으로 정치적 승부를 보려 해서는 안 된다.
이준석을 불러 선거 전략과 젊은 세대를 맡기고,
한동훈을 불러 법치와 대중적 메시지를 맡기고,
유승민을 불러 경제와 정책을 맡기고,
한동훈이 최근 “보수 재건은 혼자 할 수 없다”며 보수 재건이라는 목표에 공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와도 협력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도 이런 방향과 맞닿아 있다.
1. 이준석·한동훈 통합 가능성 및 현재 관계
한동훈, 국민의힘 복당 의사 재확인
한동훈은 2026년 6월 무소속으로 국회에 복귀한 뒤 국민의힘 복당에 대해 “서두를 문제는 아니다”라고 했으며, 보수 재건을 강조했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한동훈 복당 여론조사
2026년 7월 한국갤럽 조사에서 한동훈의 국민의힘 복당은 찬성 28%, 반대 37%였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찬성 42%, 반대 44%로 팽팽했다.
관련기사 — 서울신문
한동훈 복당이 보수 재편에 도움이 되는가
별도 조사에서는 부정 57.2%, 긍정 37.3%로 나타났다. 즉 한동훈의 복귀 자체보다 어떤 방식으로 보수를 재편하느냐가 문제라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관련기사 — 서울신문
이준석의 한동훈 평가
이준석은 2026년 1월 한동훈에 대한 국민의힘 제명이 과하다고 평가하면서도 한동훈의 사과에는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이준석의 '잠재적 경쟁자 배제' 비판
2026년 2월 이준석은 한동훈 제명과 관련해 “잠재적 경쟁자가 될 사람은 빼고 통합하겠다”는 취지로 국민의힘의 통합 방식을 비판했다. 유승민을 배제했던 과거의 전략과도 연결해 설명했다.
관련기사 — 파이낸셜뉴스
2. 이준석·유승민 관계
이준석과 유승민의 정치적 인연
이준석은 과거 유승민과 함께 개혁보수의 길을 걸었고, 새로운보수당과 바른정당 등 주요 정치적 변곡점을 함께했다. 2024년 이준석은 유승민을 개혁신당에서 역할을 맡길 수 있는 정치적 자원으로 평가했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2021년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당시 관계
당시 이준석과 유승민의 관계가 '유승민계' 논란으로 정치권에서 거론됐지만, 유승민 본인은 계파의 존재를 부인하면서 이준석을 “개혁 보수의 길을 같이 해온 동지”라고 평가했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유승민의 2026년 보수재건론
2026년 6월 유승민은 보수 재건을 위해 통합과 혁신이 모두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다음 총선에서 국회 탈환을 목표로 제시했다.
인터뷰 전문 — 채널A
유승민의 최근 통합 주장
2026년 8월 유승민은 오세훈과 만나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해 보수 진영의 통합과 개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탄핵 찬반을 기준으로 계속 싸우면 총선 승리가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이 자료는 현재 글의 “과거 갈등보다 이제는 재건이 필요하다”는 주장과 가장 잘 맞는다.
3. 김웅이 가진 상징성
김웅은 현재 정치권에서 활동하는 현역 국민의힘 의원이라는 식으로 쓰면 안 된다. 2024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고, 이후 정치권 밖에 있는 인물로 다뤄야 한다.
김웅의 국민의힘 비판
2024년 불출마 선언 당시 김웅은 당 지지도 하락에 용산 대통령실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고, “대통령의 품이 아니라 우리 사회 가장 낮은 곳”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당이 우경화하면 남아 있기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김웅과 유승민의 관계
김웅은 2020년 유승민의 권유로 새로운보수당 총선 1호 인재로 영입됐다. 유승민은 김웅의 불출마 당시 “이 나라를 위해 이 사람이 소중하게 쓰일 날이 언젠가 올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웅의 법치·원칙 이미지
김웅은 채 상병 특검법 재의결에 찬성 의사를 밝힌 국민의힘 의원 중 한 명으로 소개됐고, 개혁신당 측에서도 이를 “상식을 따르는 용기”로 평가했다.
관련자료 — 국회 의회정보
김웅의 윤석열·한동훈 비판
김웅은 2024년 윤석열·한동훈 갈등을 비판하면서 당시 국민의힘의 상황을 강하게 문제 삼았고, 채 상병 사건 등을 당이 제대로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 서울신문
4. 네 사람이 한꺼번에 묶일 수 있는 근거
이 부분이 글에서 가장 중요하다.
이준석
→ 선거·정치전략, 젊은층 확장, 개혁보수
한동훈
→ 법조 경험, 대중적 메시지, 보수 재건
유승민
→ 경제·정책, 개혁보수, 보수 통합론
김웅
→ 법치·원칙, 검찰 출신, 당내 비주류 경험
특히 이 네 사람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을 수 있는 공통점은 기존 국민의힘 주류와 충돌하거나 거리를 둔 경험이 있다는 점이다. 김웅은 2024년 당내 비주류로 평가됐고, 이준석과 유승민은 개혁보수 계열의 정치적 인연을 갖고 있으며, 한동훈은 2026년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무소속으로 국회에 복귀했다.
다만 “네 사람이 현재 함께 움직이고 있다”라고 쓰면 사실관계를 넘어선다. 현재 확인되는 것은 각자가 보수 재건·통합·혁신에 대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정도이다.
한동훈, 국민의힘 복당 의사 재확인
한동훈은 2026년 6월 무소속으로 국회에 복귀한 뒤 국민의힘 복당에 대해 “서두를 문제는 아니다”라고 했으며, 보수 재건을 강조했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한동훈 복당 여론조사
2026년 7월 한국갤럽 조사에서 한동훈의 국민의힘 복당은 찬성 28%, 반대 37%였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찬성 42%, 반대 44%로 팽팽했다.
관련기사 — 서울신문
한동훈 복당이 보수 재편에 도움이 되는가
별도 조사에서는 부정 57.2%, 긍정 37.3%로 나타났다. 즉 한동훈의 복귀 자체보다 어떤 방식으로 보수를 재편하느냐가 문제라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관련기사 — 서울신문
이준석의 한동훈 평가
이준석은 2026년 1월 한동훈에 대한 국민의힘 제명이 과하다고 평가하면서도 한동훈의 사과에는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이준석의 '잠재적 경쟁자 배제' 비판
2026년 2월 이준석은 한동훈 제명과 관련해 “잠재적 경쟁자가 될 사람은 빼고 통합하겠다”는 취지로 국민의힘의 통합 방식을 비판했다. 유승민을 배제했던 과거의 전략과도 연결해 설명했다.
관련기사 — 파이낸셜뉴스
2. 이준석·유승민 관계
이준석과 유승민의 정치적 인연
이준석은 과거 유승민과 함께 개혁보수의 길을 걸었고, 새로운보수당과 바른정당 등 주요 정치적 변곡점을 함께했다. 2024년 이준석은 유승민을 개혁신당에서 역할을 맡길 수 있는 정치적 자원으로 평가했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2021년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당시 관계
당시 이준석과 유승민의 관계가 '유승민계' 논란으로 정치권에서 거론됐지만, 유승민 본인은 계파의 존재를 부인하면서 이준석을 “개혁 보수의 길을 같이 해온 동지”라고 평가했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유승민의 2026년 보수재건론
2026년 6월 유승민은 보수 재건을 위해 통합과 혁신이 모두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다음 총선에서 국회 탈환을 목표로 제시했다.
인터뷰 전문 — 채널A
유승민의 최근 통합 주장
2026년 8월 유승민은 오세훈과 만나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해 보수 진영의 통합과 개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탄핵 찬반을 기준으로 계속 싸우면 총선 승리가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이 자료는 현재 글의 “과거 갈등보다 이제는 재건이 필요하다”는 주장과 가장 잘 맞는다.
3. 김웅이 가진 상징성
김웅은 현재 정치권에서 활동하는 현역 국민의힘 의원이라는 식으로 쓰면 안 된다. 2024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고, 이후 정치권 밖에 있는 인물로 다뤄야 한다.
김웅의 국민의힘 비판
2024년 불출마 선언 당시 김웅은 당 지지도 하락에 용산 대통령실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고, “대통령의 품이 아니라 우리 사회 가장 낮은 곳”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당이 우경화하면 남아 있기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연합뉴스
김웅과 유승민의 관계
김웅은 2020년 유승민의 권유로 새로운보수당 총선 1호 인재로 영입됐다. 유승민은 김웅의 불출마 당시 “이 나라를 위해 이 사람이 소중하게 쓰일 날이 언젠가 올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웅의 법치·원칙 이미지
김웅은 채 상병 특검법 재의결에 찬성 의사를 밝힌 국민의힘 의원 중 한 명으로 소개됐고, 개혁신당 측에서도 이를 “상식을 따르는 용기”로 평가했다.
관련자료 — 국회 의회정보
김웅의 윤석열·한동훈 비판
김웅은 2024년 윤석열·한동훈 갈등을 비판하면서 당시 국민의힘의 상황을 강하게 문제 삼았고, 채 상병 사건 등을 당이 제대로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 서울신문
4. 네 사람이 한꺼번에 묶일 수 있는 근거
이 부분이 글에서 가장 중요하다.
이준석
→ 선거·정치전략, 젊은층 확장, 개혁보수
한동훈
→ 법조 경험, 대중적 메시지, 보수 재건
유승민
→ 경제·정책, 개혁보수, 보수 통합론
김웅
→ 법치·원칙, 검찰 출신, 당내 비주류 경험
특히 이 네 사람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을 수 있는 공통점은 기존 국민의힘 주류와 충돌하거나 거리를 둔 경험이 있다는 점이다. 김웅은 2024년 당내 비주류로 평가됐고, 이준석과 유승민은 개혁보수 계열의 정치적 인연을 갖고 있으며, 한동훈은 2026년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무소속으로 국회에 복귀했다.
다만 “네 사람이 현재 함께 움직이고 있다”라고 쓰면 사실관계를 넘어선다. 현재 확인되는 것은 각자가 보수 재건·통합·혁신에 대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