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싸운 기독교인들이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쳇지피티]
목사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천국 가면 지금 사이 안 좋은 사람도 다 만난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 지금 화해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삶이라고 말합니다.
[제미나이]
사이가 안 좋은 상태로 천국에 '입성'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 앞에 서는 그 순간 나의 미움, 탐욕, 이기심에 대한 철저한 직면이 있을 것입니다. 기독교는 죽어서 가는 천국만큼이나, 이 땅에서 미움을 걷어내고 '천국을 경험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록]
기독교 정통 교리 대부분은 “가능하다” 쪽에 더 가깝습니다. 서로 사이 안 좋은 기독교인 두 명이 진심으로 “예수 믿는다”고 고백했다면, 하나님은 그들의 미움·분쟁을 구원의 조건으로 삼지 않습니다. 원한이 자동으로 사라진다는 썰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동시에 “용서하지 않는 삶은 믿음이 의심스럽다”고 강하게 경고합니다.
마태복음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마태복음 5:23-24
“예물을 드리려다가 형제에게 원망 들을 일이 생각나거든 먼저 가서 화목하고 그 후에 예물을 드리라.”
마태복음 6: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시리라.”
마태복음 6:15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마태복음 18:21-22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마가복음 11:25
“서서 기도할 때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로마서 12: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로마서 12:19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에베소서 4:31-32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을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라.”
골로새서 3: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요한일서 4:20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히브리서 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