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의 마호메트는 크리스찬이다
2026-04-15
상황에 따라 뒤집힌 계시의 진실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마호메트)에 대한 충격적인 가설이 있다. 그가 본래 예수를 그리스도로 인정하고 그의 죽음과 부활을 믿었던 ‘변방의 크리스찬’이었을 가능성이다. 1. 초기 마호메트는 예수의 죽음을 믿었다 초기 코란의 구절들을 살펴보면 마호메트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음을 시사하는 대목이 등장한다. 수라 19:33에서 예수는 직접 "“내가 죽는 날과 내가 살아서 부활하는 날에 평화가 있을지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오 예수여, 내가 너를 죽게 할 것이며(Mutawaffika) 나에게로 들어 올릴 것이라...'"코란 3:55 (수라 알-이므란): 라고 말한다. 만약 그가 처음부터 십자가 사건을 부정할 계획이었다면 이런 구절은 존재할 수 없다. 초기 마호메트에게 예수는 기독교의 전통대로 고난받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위대한 선배 선지자였다. 그는 예수의 계보를 이어받아 자신의 정통성을 인정받고 싶어 했던 ‘친기독교적’ 인물이었다. 2. 방어용으로 급조된 ‘거짓말’: 예수는 죽지 않았다 상황이 급변한 것은 메디나 이주 이후다. 당시 세력이 컸던 유대인들은 마호메트를 향해 "우리는 너희가 존경한다는 메시아 예수조차 처형한 민족이다"라며 조롱을 퍼부었다. 자신이 존경하는 선배 예언자가 적들에게 비참하게 패배했다는 사실은 마호메트 본인에게도 커다란 정치적 위협이었다. 여기서 마호메트는 방어용 카드를 꺼내 든다. 바로 당시의 가현설을 바탕으로 한 “그들은 예수를 죽이지 못했고, 그렇게 보였을 뿐이다(수라 4:157)”라는 급조된 선언이다. 이슬람에는 포교나 생존을 위해 거짓을 허용하는 ‘타끼야(Taqiyya)’ 전략이 존재한다. 자신이 '하나님의 영과 말씀'이라며 존경하던 예수를 보호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강제로 내려 바로 승천시켜야 했던 것이다. 3. 와라까 이븐 나와팔 전승: 마호메트의 첫 아내 하디자의 사촌으로, 그는 성경을 아랍어로 번역하던 기독교인이었다. 마호메트가 첫 계시를 받고 두려워할 때 "너는 하나님의 예언자다"라고 확신을 준 인물이 바로 이 기독교 원로이다. 재미있지 않은가? 4. 상황에 따라 뒤집힌 ‘맞춤형 계시들’의 증거 이처럼 상황에 따라 계시가 뒤집히는 패턴은 마호메트의 사생활과 정치적 위기 때마다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아내의 숫자: 일반 무슬림은 아내를 4명까지만 두도록 제한하면서도, 마호메트 본인에게는 무제한의 아내를 허용하는 특별 계시를 내렸다. 세 번째 아내(아이샤)의 간통 의혹: 아이샤가 외도 의혹에 휩싸여 명예에 타격을 입자, 즉시 그녀의 무죄를 선언하고 비방하는 자를 처벌하라는 계시(수라 24장)가 등장했다. 양아들의 아내와의 결혼: 인륜적으로 금기시되던 양아들의 아내와 결혼하기 위해 “양아들은 친아들이 아니므로 괜찮다”는 계시를 통해 상황을 정당화했다. 평화에서 전쟁으로(나스크): 세력이 약할 때는 “종교에 강요는 없다”고 하다가, 군사력을 갖추자 “불신자를 죽이라”는 공격적인 구절로 이전 계시를 무효화(아브로게이션)했다. 결론 마호메트가 예수를 높이 평가하고 그의 죽음을 수용하려 했던 초기 모습은 1,400년 전 한 인간이 맞닥뜨린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써 내려간 치밀한 상황 대응 일지에 가깝다. 이 설명이 아니고서는 600년 전의 4복음서를 600년 이후의 코란이 뒤집는다는 것은 사실 이해하기 어렵다. 여기에는 당시 예수의 죽음을 부인하던 영지주의자들의 사고방식을 순간적으로 사용했을 가능성을 조심스럽지 않게 제시해본다. “이스마엘을 붙들어라… 내가 이스마엘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창세기 21:18) “내가 이스마엘에게 복을 주어 이스마엘을 크게 번성하게 할지라. 이스마엘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창세기 17:20) “내가 이스마엘의 후손을 크게 번성하게 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창세기 16:10) DNA가 증명하는 노아홍수와 아브라함 이라는 지난 글을 검색하면 아브라함의 자손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근데 돈 없으면 일부다처도 못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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