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교회를 만든 비결
1) 민중의 삶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싹튼 축복의 신학
절망적 현실 속 고통받는 여인과의 만남이 남긴 영적 회심과 가치관의 전환
[전도하러 갔다가 전도받은 목사님]
조목사는 천막에 교회짓고 전도를 하러 갔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말하자 한 여인은 한숨을 쉬었다.
"내가 지옥에 살고있소. 남편은 술고래이고 애들은 굶주리고 있소."
"그거 맞네" 전도하러 갔던 목사는 전도를 받았다.
그 여인과 함께 기도하기 시작하자. 놀랍게도 남편이 술을 끊고 취업하며 가정이 회복되었다. 여기에서 그의 사상 축복의 신학이 시작되었다.
2) 삼시간 기도가 가져온 담대함과 천막교회의 영적 분수령
치유의 이적을 통한 신앙적 확증과 초대형교회로 이어진 폭발적 성장
[하루에 기도 3시간씩 하면 어떻게 될까?]
남는게 시간이라 조목사님은 기도를 하루에 3시간 씩 했다. 그러자 자신감이 생겼다.
"다음주에 모든 병자들을 데리고 오세요."
자신있게 광고했다.
그런데 앞으로 나온 병자는 하필 선천성 귀머거리 소녀였다.
조목사는 너무 놀라 속으로 기도했다.
"하나님 이번에 실패하면 이 천막교회 날아갑니다"
기도를 했는데 낫지 않자. 다시 했다.
순간 소녀의 귀가 들렸고, 이후 교회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초대형교회를 지었는데도 앉을 자리도 없어서 통행로까지 자리를 깔았다.
3) 목회 사역의 돌파구가 된 기도의 벤치마킹과 청년 운동
철야 기도의 영성을 계승하여 연세중앙교회를 일군 윤석전 목사의 강력한 기도 사역
기도 벤치마킹
당시 하루 9시간 기도한 목사님이 또 한분 계셨으니 바로 당시 50세 윤석전 목사님이었다.
청년들과 철야기도를 금요일 밤에 시작해서 새벽까지 했다. 연세중앙교회는 지금도 매우 큰 교회로 유명하다.
결론: 한국 교회의 성장을 이끈 치열한 기도와 영상 기록의 아쉬움
세계적인 치유 사역의 역사적 장면들이 지닌 가치와 미디어 보존의 한계
사라진 기적들
조목사님이 전세계를 다니며 영어로 설교하고 수많은 병자를 고치는 장면이 교회에서는 방송되었으나, 현재 자료가 유튜브 등에 거의 없는 것은 참 아쉬운 일이다.
절망적 현실 속 고통받는 여인과의 만남이 남긴 영적 회심과 가치관의 전환
[전도하러 갔다가 전도받은 목사님]
조목사는 천막에 교회짓고 전도를 하러 갔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말하자 한 여인은 한숨을 쉬었다.
"내가 지옥에 살고있소. 남편은 술고래이고 애들은 굶주리고 있소."
"그거 맞네" 전도하러 갔던 목사는 전도를 받았다.
그 여인과 함께 기도하기 시작하자. 놀랍게도 남편이 술을 끊고 취업하며 가정이 회복되었다. 여기에서 그의 사상 축복의 신학이 시작되었다.
2) 삼시간 기도가 가져온 담대함과 천막교회의 영적 분수령
치유의 이적을 통한 신앙적 확증과 초대형교회로 이어진 폭발적 성장
[하루에 기도 3시간씩 하면 어떻게 될까?]
남는게 시간이라 조목사님은 기도를 하루에 3시간 씩 했다. 그러자 자신감이 생겼다.
"다음주에 모든 병자들을 데리고 오세요."
자신있게 광고했다.
그런데 앞으로 나온 병자는 하필 선천성 귀머거리 소녀였다.
조목사는 너무 놀라 속으로 기도했다.
"하나님 이번에 실패하면 이 천막교회 날아갑니다"
기도를 했는데 낫지 않자. 다시 했다.
순간 소녀의 귀가 들렸고, 이후 교회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초대형교회를 지었는데도 앉을 자리도 없어서 통행로까지 자리를 깔았다.
3) 목회 사역의 돌파구가 된 기도의 벤치마킹과 청년 운동
철야 기도의 영성을 계승하여 연세중앙교회를 일군 윤석전 목사의 강력한 기도 사역
기도 벤치마킹
당시 하루 9시간 기도한 목사님이 또 한분 계셨으니 바로 당시 50세 윤석전 목사님이었다.
청년들과 철야기도를 금요일 밤에 시작해서 새벽까지 했다. 연세중앙교회는 지금도 매우 큰 교회로 유명하다.
결론: 한국 교회의 성장을 이끈 치열한 기도와 영상 기록의 아쉬움
세계적인 치유 사역의 역사적 장면들이 지닌 가치와 미디어 보존의 한계
사라진 기적들
조목사님이 전세계를 다니며 영어로 설교하고 수많은 병자를 고치는 장면이 교회에서는 방송되었으나, 현재 자료가 유튜브 등에 거의 없는 것은 참 아쉬운 일이다.
1990년대 조용기목사의 목회자세미나 테이프 내용 중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