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론과 진화론이 살인한 숫자 (충격주의)
1) 인류사 최악의 대량 학살을 전개한 주역들의 순위와 배경
인간의 영혼과 존엄성을 박탈한 물질주의적 권력자들의 학살 지표
“인간? 그냥 단백질 덩어리잖아.”
이 한마디가 인류 역사상 최악의 트렌드였다.
수억 명의 목숨을 단번에 날려버린, 진짜 핵폭탄급 사고방식.
1등 마오쩌둥 (무신론적 유물론)
4,500만~7,000만 사망
“대약진 운동” 하다가 중국 인구를 통째로 굶겨 죽인 그랜드 챔피언.
인간을 ‘생산수단’으로만 본 결과가 이 정도였습니다.
2등 칭기즈칸 (실용적 정복주의)
약 4,000만 살인
신도 도덕도 없고, 그냥 칼이 정의였던 시대.
3등 유럽 제국주의 (사회적 다윈주의)
3,500만~5,000만 살인
“약자는 자연의 섭리에 따라 도태되는 거야~” 하면서 식민지에서 벌인 대청소.
4등 스탈린 (무신론적 유물론)
2,000만~4,000만 살인
“계급의 적은 인간이 아니라 그냥 제거 대상이다.”
5등 히틀러 (우생학 + 진화론 왜곡)
1,700만~2,100만 살인
진화론을 사회에 갖다 붙인 최악의 팬픽.
6등 일본 제국주의 (인종 우월주의)
1,000만~1,400만 살인
“우리만 인간이고, 나머지는…” 하면서 중국·동남아에서 벌인 지옥.
2) 무신론적 유물론과 진화론 왜곡 콤보의 압도적 파괴력
종교 전쟁을 압도하는 근현대 이데올로기의 살인 효율성과 인간 부품화
참고로, 중세의 마녀사냥이나 십자군 전쟁은 10위권에도 못 들어갑니다.
그만큼 무신론적 유물론 + 진화론 왜곡 콤보가 살인 효율이 압도적이었어요.
유물론은 인간에게서 영혼을 뽑아버렸고,
진화론의 왜곡은 인간에게서 존엄을 뽑아버렸다.
노인, 장애인, 장애아동은 고장 난 부품, 폐기처리.
왕이나 당은 곧 신이다. 마음대로 죽여도 된다.
이웃 사랑? 나약함의 상징.
결론: 창조적 존엄 가치와 적자생존 정글의 대립
최강의 살인 억제 장치로서의 인간 정의와 국가적 교육 방향의 과제
힘센 놈만 살아남는, 잔인한 적자생존 정글의 시작.
창조론이 과학적으로 맞든 틀리든,
“너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걸작이다.”
그 가치만큼은 인류가 만든 최강 살인 억제 장치였다.
반대로 “너는 쥐나 원숭이 후손이야”라고 가르치면?
살인, 사기, 강도, 살인의 시작이 펼쳐진다.
우리는 생존을 위해서라도,
국가 예산을 윤리 교육보다 진화론 연구에 더 쏟을 이유가 없다.
인간의 영혼과 존엄성을 박탈한 물질주의적 권력자들의 학살 지표
“인간? 그냥 단백질 덩어리잖아.”
이 한마디가 인류 역사상 최악의 트렌드였다.
수억 명의 목숨을 단번에 날려버린, 진짜 핵폭탄급 사고방식.
1등 마오쩌둥 (무신론적 유물론)
4,500만~7,000만 사망
“대약진 운동” 하다가 중국 인구를 통째로 굶겨 죽인 그랜드 챔피언.
인간을 ‘생산수단’으로만 본 결과가 이 정도였습니다.
2등 칭기즈칸 (실용적 정복주의)
약 4,000만 살인
신도 도덕도 없고, 그냥 칼이 정의였던 시대.
3등 유럽 제국주의 (사회적 다윈주의)
3,500만~5,000만 살인
“약자는 자연의 섭리에 따라 도태되는 거야~” 하면서 식민지에서 벌인 대청소.
4등 스탈린 (무신론적 유물론)
2,000만~4,000만 살인
“계급의 적은 인간이 아니라 그냥 제거 대상이다.”
5등 히틀러 (우생학 + 진화론 왜곡)
1,700만~2,100만 살인
진화론을 사회에 갖다 붙인 최악의 팬픽.
6등 일본 제국주의 (인종 우월주의)
1,000만~1,400만 살인
“우리만 인간이고, 나머지는…” 하면서 중국·동남아에서 벌인 지옥.
2) 무신론적 유물론과 진화론 왜곡 콤보의 압도적 파괴력
종교 전쟁을 압도하는 근현대 이데올로기의 살인 효율성과 인간 부품화
참고로, 중세의 마녀사냥이나 십자군 전쟁은 10위권에도 못 들어갑니다.
그만큼 무신론적 유물론 + 진화론 왜곡 콤보가 살인 효율이 압도적이었어요.
유물론은 인간에게서 영혼을 뽑아버렸고,
진화론의 왜곡은 인간에게서 존엄을 뽑아버렸다.
노인, 장애인, 장애아동은 고장 난 부품, 폐기처리.
왕이나 당은 곧 신이다. 마음대로 죽여도 된다.
이웃 사랑? 나약함의 상징.
결론: 창조적 존엄 가치와 적자생존 정글의 대립
최강의 살인 억제 장치로서의 인간 정의와 국가적 교육 방향의 과제
힘센 놈만 살아남는, 잔인한 적자생존 정글의 시작.
창조론이 과학적으로 맞든 틀리든,
“너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걸작이다.”
그 가치만큼은 인류가 만든 최강 살인 억제 장치였다.
반대로 “너는 쥐나 원숭이 후손이야”라고 가르치면?
살인, 사기, 강도, 살인의 시작이 펼쳐진다.
우리는 생존을 위해서라도,
국가 예산을 윤리 교육보다 진화론 연구에 더 쏟을 이유가 없다.
¹ Frank Dikötter, Mao's Great Famine, Bloomsbury, 2010.
— 대약진 운동으로 최소 4,500만 명 사망. 마오의 농업 집단화 정책이 직접 원인임을 문서로 증명한 대표 연구.
² R.J. Rummel, Death by Government, Transaction Publishers, 1994.
— 20세기 정부에 의한 민간인 학살(Democide) 총계 1억 7천만 명 추산. 전쟁보다 자국 정부가 더 많이 죽였다는 통계의 출처.
³ Robert Conquest, The Great Terror, Macmillan, 1968.
— 스탈린 대숙청 연구의 고전. 처형·강제노동·기근으로 2,000만 명 이상 사망 추정.
⁴ Richard Weikart, From Darwin to Hitler, Palgrave Macmillan, 2004.
— 나치 우생학이 다윈 진화론을 어떻게 왜곡·흡수했는지 추적한 학술서. "열등한 종의 도태"라는 논리의 계보를 밝힘.
⁵ Mike Davis, Late Victorian Holocausts, Verso, 2001.
— 영국·유럽 제국주의 식민 정책으로 인한 기근 사망자 3,000만~5,000만 추산. 사회적 다윈주의가 방치의 이론적 근거였음을 논증.
⁶ Iris Chang, The Rape of Nanking, Basic Books, 1997.
— 난징 대학살 희생자 약 30만 명. 인종 우월주의가 타 민족을 인간 이하로 규정했을 때 벌어지는 일의 실증 기록.
⁷ Stéphane Courtois 외, The Black Book of Communism, Harvard UP, 1999.
— 소련·중국·동유럽·북한·쿠바 등 공산주의 정권 전체 사망자 약 1억 명 추산. 무신론적 유물론 국가들의 학살을 종합한 가장 광범위한 자료.
⁸ Nicholas Wade, A Troublesome Inheritance, Penguin, 2014.
— 진화론이 인종·계급 우열 논리로 얼마나 쉽게 왜곡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현대적 사례.
⁹ Tom Holland, Dominion, Basic Books, 2019.
— 현대 인권·평등 사상의 뿌리가 기독교 창조론("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에 있음을 역사적으로 논증한 책.
¹⁰ C.S. Lewis, The Abolition of Man, Oxford UP, 1943.
— 객관적 도덕 기준(창조론적 가치)이 사라질 때 인간이 어떻게 서로를 조종하고 파괴하는지를 예언적으로 경고한 고전.
— 대약진 운동으로 최소 4,500만 명 사망. 마오의 농업 집단화 정책이 직접 원인임을 문서로 증명한 대표 연구.
² R.J. Rummel, Death by Government, Transaction Publishers, 1994.
— 20세기 정부에 의한 민간인 학살(Democide) 총계 1억 7천만 명 추산. 전쟁보다 자국 정부가 더 많이 죽였다는 통계의 출처.
³ Robert Conquest, The Great Terror, Macmillan, 1968.
— 스탈린 대숙청 연구의 고전. 처형·강제노동·기근으로 2,000만 명 이상 사망 추정.
⁴ Richard Weikart, From Darwin to Hitler, Palgrave Macmillan, 2004.
— 나치 우생학이 다윈 진화론을 어떻게 왜곡·흡수했는지 추적한 학술서. "열등한 종의 도태"라는 논리의 계보를 밝힘.
⁵ Mike Davis, Late Victorian Holocausts, Verso, 2001.
— 영국·유럽 제국주의 식민 정책으로 인한 기근 사망자 3,000만~5,000만 추산. 사회적 다윈주의가 방치의 이론적 근거였음을 논증.
⁶ Iris Chang, The Rape of Nanking, Basic Books, 1997.
— 난징 대학살 희생자 약 30만 명. 인종 우월주의가 타 민족을 인간 이하로 규정했을 때 벌어지는 일의 실증 기록.
⁷ Stéphane Courtois 외, The Black Book of Communism, Harvard UP, 1999.
— 소련·중국·동유럽·북한·쿠바 등 공산주의 정권 전체 사망자 약 1억 명 추산. 무신론적 유물론 국가들의 학살을 종합한 가장 광범위한 자료.
⁸ Nicholas Wade, A Troublesome Inheritance, Penguin, 2014.
— 진화론이 인종·계급 우열 논리로 얼마나 쉽게 왜곡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현대적 사례.
⁹ Tom Holland, Dominion, Basic Books, 2019.
— 현대 인권·평등 사상의 뿌리가 기독교 창조론("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에 있음을 역사적으로 논증한 책.
¹⁰ C.S. Lewis, The Abolition of Man, Oxford UP, 1943.
— 객관적 도덕 기준(창조론적 가치)이 사라질 때 인간이 어떻게 서로를 조종하고 파괴하는지를 예언적으로 경고한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