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가 증명하는 노아홍수와 아브라함
2026-04-09
현대 유전학은 성경에 기록된 아브라함의 두 아들 이스마엘과 이삭의 후손이 오늘날 수억 명에 달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성경은 이스마엘이 큰 민족이 될 것이라고 했는데 그 예언이 숫자로 확인되는 셈이다. 한 사람인 아브라함에서 4천 년 만에 수억 명의 후손이 나온다는 것은 진화론의 호모싸피엔스 등 일반적인 인구 모델로 설명하기 어렵다. 기존 인구가 이미 수천만 명으로 퍼져 있던 상황에서 특정 혈통 하나가 이렇게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것은 통계적으로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반면 성경의 기록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자연스럽게 설명된다. 노아 홍수 이후 인류가 극소수에서 다시 시작되었고 아브라함 가문이 하나님의 약속대로 특별히 번성했다는 전제 아래에서는 수억 명이라는 숫자가 오히려 당연해 보인다. 결국 오늘날 살아있는 수억 명의 DNA는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리라는 약속이 문자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다. [아브라함의 DNA 연구와 관련한 재미없고 머리아픈 연구결과는 아래 출처를 따로 참고하세요]
대단하다! 지금 수억 명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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