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중국에서 마오쩌둥이 “참새가 우리 밥 훔쳐먹어!!” 하면서 전 국민 동원해서 참새 다 잡아버렸다. 근데 참새 없어지니까 해충이 미친듯이 늘어나서 수천만 명이 굶어 죽었다. 나쁜 새 없애니 더 큰 재앙이 왔네?
퍼 시
지금 한국도 딱 그 모양이다. 욕먹는 것들 싹 없애면 세상이 천국 될 것 같지 않은가?
1. 배달의민족은 나쁜 새다? → 자영업자 등쳐먹는다고 배달의 민족을 없애면 밤 12시에 라면 하나 시켜먹을 방법도 사라지고
전화로 “여보세요~ 김치찌개 하나요~” 하면서 현금 찾는 시대 돌아온다.
2. 수능은 나쁜 새다? → 없애면 다시 “아빠 친구 아들” 스펙으로 대학 가는 세상 된다. 가난한 집 애들은 사다리 뺏긴다. ㅠㅠ
3. 대기업은 나쁜 새다? → 노동자 삥뜯는다고 없애면 삼성·현대 없어지고 한국 반도체? 스마트폰? 그냥 증발~ 수십만 일자리도 같이 증발한다.
4. 백종원은 나쁜 새다? → 없애면 다시 비위생 식당에 맛없는 음식 천지 전통시장도 다시 죽어간다.
5. 한국 교회는 나쁜 새다? → 없애면 정부 손 안 닿는 복지 사각지대가 그냥 방치된다. 90퍼 이상의 구제는 기독교에서 한다는 통계가 있다.
6. 국민의힘은 나쁜 새다? → 없애면 진보 독주에 브레이크 풀림 시장경제랑 한미동맹이 그냥… ㅋㅋ 북한이 내란당이라고 야당 모조리 해체하고 저 코미디국가가 되었다.
7. 민주당은 나쁜 새다? → 없애면 약자 보호 입법 멈추고 권력한테 대들 목소리도 사라진다.
8. 검찰은 나쁜 새다? → 없애면 재벌 비리·정치 부패 그냥 “야~ 잘했다~” 하고 넘어가게 된다.
근데 비둘기는? 음.. 중국에서는 비둘기 고기도 팔던데
나쁜 새가 치킨을 물어온다.
1. "참새 소탕이 대기근을 불렀다"는 누가 증명했나?
학자: 양지성(Yang Jisheng) - 중국의 저명한 언론인이자 역사학자입니다. 저서 **《묘비(Tombstone)》**에서 마오쩌둥의 제사해 운동이 어떻게 생태계를 파괴하고 3,600만 명의 아사자를 냈는지 치밀한 자료로 고발했습니다.
뉴스/기록: 1960년 중국 과학원 소속 생물학자들이 참새의 위장을 갈라보니 곡식보다 해충이 훨씬 많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마오쩌둥에게 정책 철회를 건의했던 실제 기록이 있습니다.
2. "수능 없애면 아빠 친구 아들 세상 된다"는 근거는?
기관/통계: **한국경제연구원(KERI)**의 보고서들을 인용하세요. 대입에서 정시(수능) 비중이 낮아지고 수시(학종)가 늘어날수록 부모의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른 '교육 격차'가 심화된다는 통계 분석을 꾸준히 내놓고 있습니다.
논리: 경제학의 '기회의 평등' 이론입니다. 수능은 "누구의 자식인가"가 아니라 "누가 문제를 맞혔는가"라는 수치로만 결정되기에 가난한 집 자녀에게 유일하게 남은 객관적 사다리라는 점을 강조하세요.
3. "대기업 없으면 나라 망한다"는 통계는?
기관: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무역협회(KITA) 수출 통계.
수치: 대한민국 전체 수출액의 약 **18~20%**가 삼성전자 한 곳에서 나옵니다. 10대 그룹을 합치면 국가 수출의 절반 이상입니다. 이들이 사라지면 국가 신용등급이 하락하고 원화 가치가 폭락해 기름값, 물가가 수십 배 뛸 것이라는 경제학적 시나리오를 대면 됩니다.
4. "배민 없으면 현금 찾던 시대로 돌아간다"는 근거?
이론: 노벨 경제학자 **로널드 코스(Ronald Coase)**의 '거래 비용(Transaction Cost)' 이론입니다.
내용: 플랫폼은 소비자가 식당을 찾는 시간, 전화하는 수고, 결제의 불편함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플랫폼이 사라지면 이 '거래 비용'이 다시 발생해 외식 산업 규모 자체가 쪼그라든다는 것이 현대 미시경제학의 정설입니다.
5. "교회 없으면 복지 사각지대 방치된다"는 근거?
통계: 보건복지부 등록 **민간 사회복지시설의 약 70~80%**가 종교 단체 운영이며, 그중 개신교 비율이 가장 높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논리: 국가는 예산과 법적 근거가 있어야 움직이지만, 종교 단체는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숙자, 미등록 이주민 등을 '부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인프라를 국가 예산으로 대체하려면 수십 조 원의 세금이 더 필요하다는 논리를 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