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5명 vs 조건만남 vs 성매매 1주
애인 5명 vs 조건만남 1회 vs 성매매 1주일
우리는 종종 단 하나의 경험으로 사람을 통째로 판단한다.
"쟤는 저런 짓을 했으니까"라는 한마디면 충분하다는 듯이. 하지만 막상 하나씩 들여다보면, 어느 선택도 깨끗하게 떨어지지 않는다.
애인 5명 — 성경적으로는 음행
조건만남이나 성매매를 한 사람을 손가락질하면서, 정작 자신의 혼전성관계는 "그래도 사랑이었으니까"라며 가볍게 넘기는 태도. 사회적으로 불법은 아니지만 성경에서는 결혼 외에는 모두 음행이라고 한다.
“음행의 이유로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혼인하라. 정욕이 불같이 타는 것보다 혼인하는 것이 나으니라.” (고린도전서)
조건만남 1회 — 한 번이라는 무게
사랑이 섞었다고 해도 단 한 번의 일이 그 사람을 정의하는 꼬리표가 되곤 한다.
돈만 보고 결혼 — 가장 긴 거짓말
남편은 자판기가 되고, 언젠가 상대가 진실을 알게 되는 날 그 배신감은 다른 어떤 경우보다 깊고 오래간다. 합법이라고 해서 윤리적 죄가 없는 건 아니다.
성매매 1주일 — 거래가 된 사람
일단 남친의 선물과는 다르게 본다. 사랑이 섞였다고 해도 믿지 않는다.
그래서 누가 더 나쁜가
애인 5명이었던 사람이 조건만남을 비난한다?
애인 5명이었던 사람이 성매매 1주일을 비난한다?
돈만 보고 결혼한 사람이 애인 5명이었던 사람을 비난한다?
참으로 재미있는 일이다.
성경은 말한다.
"예수를 믿은 세리들과 창녀들이 바리새인들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복음)
우리는 종종 단 하나의 경험으로 사람을 통째로 판단한다.
"쟤는 저런 짓을 했으니까"라는 한마디면 충분하다는 듯이. 하지만 막상 하나씩 들여다보면, 어느 선택도 깨끗하게 떨어지지 않는다.
애인 5명 — 성경적으로는 음행
조건만남이나 성매매를 한 사람을 손가락질하면서, 정작 자신의 혼전성관계는 "그래도 사랑이었으니까"라며 가볍게 넘기는 태도. 사회적으로 불법은 아니지만 성경에서는 결혼 외에는 모두 음행이라고 한다.
“음행의 이유로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혼인하라. 정욕이 불같이 타는 것보다 혼인하는 것이 나으니라.” (고린도전서)
조건만남 1회 — 한 번이라는 무게
사랑이 섞었다고 해도 단 한 번의 일이 그 사람을 정의하는 꼬리표가 되곤 한다.
돈만 보고 결혼 — 가장 긴 거짓말
남편은 자판기가 되고, 언젠가 상대가 진실을 알게 되는 날 그 배신감은 다른 어떤 경우보다 깊고 오래간다. 합법이라고 해서 윤리적 죄가 없는 건 아니다.
성매매 1주일 — 거래가 된 사람
일단 남친의 선물과는 다르게 본다. 사랑이 섞였다고 해도 믿지 않는다.
그래서 누가 더 나쁜가
애인 5명이었던 사람이 조건만남을 비난한다?
애인 5명이었던 사람이 성매매 1주일을 비난한다?
돈만 보고 결혼한 사람이 애인 5명이었던 사람을 비난한다?
참으로 재미있는 일이다.
성경은 말한다.
"예수를 믿은 세리들과 창녀들이 바리새인들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복음)
1. "음행"이라고 부르는 것 — 혼전성관계·정욕
마태복음 5:27-28 — 음욕을 품고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마음으로 간음한 것이라는 말씀
고린도전서 6:9-10 — 음행하는 자들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는 경고
고린도전서 6:18 — "음행을 피하라", 다른 죄와 달리 자기 몸에 짓는 죄라는 설명
갈라디아서 5:19 — 육체의 일 목록 첫머리에 음행이 나옴
데살로니가전서 4:3 — 하나님의 뜻은 거룩함, 곧 음란을 버리는 것
히브리서 13:4 — 혼인을 귀히 여기라, 음행하는 자는 하나님이 심판하심
2. 비판하지 말라 — 글의 핵심 ("들보" 부분과 연결)
마태복음 7:1-5 — 비판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형제 눈의 티와 내 눈의 들보 (사장님이 인용하신 그 구절)
누가복음 6:37 — 비판하지 말라,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도 그렇게 받는다
로마서 2:1 —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같은 일을 행하니 네가 너를 정죄하는 것
로마서 14:10, 13 — 어찌하여 형제를 비판하느냐, 서로 판단하지 말자
야고보서 4:11-12 — 서로 비방하지 말라, 심판자는 오직 한 분
요한복음 8:7 —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간음하다 잡힌 여인 이야기, 8:1-11 전체)
3. 세리와 창녀 — 죄인을 향한 은혜 (인용하신 구절 확장)
마태복음 21:31-32 — 세리와 창녀가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 (사장님 인용 구절)
누가복음 7:36-50 — 죄 많은 여인이 예수의 발을 씻김, "많이 용서받은 자가 많이 사랑한다"
누가복음 18:9-14 —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 자기를 낮춘 세리가 의롭다 함을 받음
누가복음 15장 — 잃은 양·잃은 동전·탕자, 죄인 한 명이 돌아올 때의 기쁨
마가복음 2:17 — 건강한 자가 아니라 병든 자에게 의원이 필요하다, 죄인을 부르러 왔다
4. 모두가 죄인이다 — 비교 자체의 무의미함
로마서 3:23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함
로마서 3:10 —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요한일서 1:8 — 죄가 없다고 하면 스스로 속이는 것
5. 돈을 보고 결혼 — "돈을 사랑함"
디모데전서 6:10 —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마태복음 6:24 —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히브리서 13:5 —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것으로 족한 줄 알라
6. 위선 — 남은 정죄하고 자기는 못 보는 것
마태복음 23:27-28 — 회칠한 무덤 같은 외식하는 자들
로마서 2:21-23 — 남을 가르치면서 정작 자기는 행하지 않는 모순
마태복음 5:27-28 — 음욕을 품고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마음으로 간음한 것이라는 말씀
고린도전서 6:9-10 — 음행하는 자들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는 경고
고린도전서 6:18 — "음행을 피하라", 다른 죄와 달리 자기 몸에 짓는 죄라는 설명
갈라디아서 5:19 — 육체의 일 목록 첫머리에 음행이 나옴
데살로니가전서 4:3 — 하나님의 뜻은 거룩함, 곧 음란을 버리는 것
히브리서 13:4 — 혼인을 귀히 여기라, 음행하는 자는 하나님이 심판하심
2. 비판하지 말라 — 글의 핵심 ("들보" 부분과 연결)
마태복음 7:1-5 — 비판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형제 눈의 티와 내 눈의 들보 (사장님이 인용하신 그 구절)
누가복음 6:37 — 비판하지 말라,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도 그렇게 받는다
로마서 2:1 —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같은 일을 행하니 네가 너를 정죄하는 것
로마서 14:10, 13 — 어찌하여 형제를 비판하느냐, 서로 판단하지 말자
야고보서 4:11-12 — 서로 비방하지 말라, 심판자는 오직 한 분
요한복음 8:7 —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간음하다 잡힌 여인 이야기, 8:1-11 전체)
3. 세리와 창녀 — 죄인을 향한 은혜 (인용하신 구절 확장)
마태복음 21:31-32 — 세리와 창녀가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 (사장님 인용 구절)
누가복음 7:36-50 — 죄 많은 여인이 예수의 발을 씻김, "많이 용서받은 자가 많이 사랑한다"
누가복음 18:9-14 —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 자기를 낮춘 세리가 의롭다 함을 받음
누가복음 15장 — 잃은 양·잃은 동전·탕자, 죄인 한 명이 돌아올 때의 기쁨
마가복음 2:17 — 건강한 자가 아니라 병든 자에게 의원이 필요하다, 죄인을 부르러 왔다
4. 모두가 죄인이다 — 비교 자체의 무의미함
로마서 3:23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함
로마서 3:10 —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요한일서 1:8 — 죄가 없다고 하면 스스로 속이는 것
5. 돈을 보고 결혼 — "돈을 사랑함"
디모데전서 6:10 —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
마태복음 6:24 —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히브리서 13:5 —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것으로 족한 줄 알라
6. 위선 — 남은 정죄하고 자기는 못 보는 것
마태복음 23:27-28 — 회칠한 무덤 같은 외식하는 자들
로마서 2:21-23 — 남을 가르치면서 정작 자기는 행하지 않는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