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적쾌락은 '공포'로 변해 너를 덮친다
이 글을 진짜로 이해한다면 당신은 남은 인생을 평온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특집 편이라서 글이 아주 길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도저히 줄일 수가 없다.
"동성연애가 남에게 피해를 주나? 자위는 정신건강에 좋은거 아냐? 야동은 남에게 피해만 안주면 되지?"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다. 더 나아가서는 "왜 하나님은 선악과와 악을 만들었나?"
여기에 대한 대답을 하고자 한다.
프로이트에 따르면 성적 에너지는 인간 행동을 이끄는 가장 핵심적인 심리적 원동력이다. 그런데 이 쾌락은 종종 행복보다 집착, 질투, 갈등, 범죄, 전쟁, 중독 등 수많은 고통을 낳기도 한다. 인간의 쾌락을 통해 작동하는 또 다른 보이지 않는 매개체나 원리가 있는 것은 아닐까?
성적 쾌락은 왜 결국 다른 형태의 고통으로 돌아오는가?
이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법칙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철학적 가설이다.
공포를 가져오는 성적 쾌락의 사례
• 캐주얼 섹스 관계가 하나 늘어날 때마다 이후 자살 생각 위험이 18% 증가했다.(오하이오 주립대)
• 남녀의 쾌락 사이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고소·고발 사례. 클럽의 수면마약과 성폭행
• 바람을 피는 쾌락 뒤에 따르는 주먹다짐이나 이혼.
• 불타는 사랑이 생기면 부모와 싸우다 가출하는 학생들.
• 성매매 여성들은 수많은 협박, 성병, 불법촬영 등 여러 공포에 시달린다.
• 재벌 자녀들의 마약, 연예인들의 마약과 성적 사건들.
• 미녀를 얻으면 과소비와 신용불량.
• 강남 부자가 문란하게 살다가 췌장암 말기에 걸린 일.
• 미녀가 남편을 다섯 번 바꾸며 살다가 일찍 죽은 '미인박명' 사례.
• 자위하고 악몽(귀신, 징그러운 벌레)을 꾸거나 현실에서 왕따를 당하는 사례.
• 합법적 쾌락조차 우울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 성적 자유를 얻은 르네상스 이후 나폴레옹 전쟁, 세계 1·2차 대전, 공산주의의 등장 (이유는 만들면 된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성적 자유도가 높은 나라의 피해.
• 성적 자유가 높아지면 신기하게 마약 사용량도 늘어나는 현상들. 미국 네덜란드나 호주같은 경우.
• 남에게 피해준거 없는데도 놀고 온 워홀녀들 극혐하는 이유.
• 성적 자유가 있는 곳에는 항상 담배와 술, 마약, 질병 문제가 뒤따른다.
• 부족할 것 없는 부자들의 공황장애.
• 아이들도 해당된다. 미친듯이 기쁘게 놀다 꼭 한명이 울면서 끝난다.
이런 것들이 너무 많아서 사실상 열거가 불가능하다.
생각해보라 때가 되면 태풍이 부는데 안 보인다고 공기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영혼에도 에너지보존의 법칙이 적용되는가?
아직 과학은 영혼을 측정하지 못한다. 공기의 존재를 알기 전에도 바람은 불었고, 세균을 발견하기 전에도 전염병은 존재했다. 원리를 모른다고 해서 현상이 없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영혼에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균형의 법칙이 존재할 가능성은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다.
물리학에는 에너지 보존 법칙이 있다.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형태만 바뀐다.
그렇다면 영혼에도 비슷한 균형의 원리가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
사람이 과도한 성적 쾌락을 누리면 그 에너지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 다른 형태의 고통으로 변환되어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나는 세계 최초로 이를 ‘영혼의 보존 법칙’이라고 가정해 여러 번 글을 쓴 적이 있다.
오늘은 아마 완결편이 될 것이다.
그 고통은 일정한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사람마다, 상황마다 전혀 다른 형태로 찾아온다.
성경에서도 반복되는 성의 공포
성경에도 이러한 패턴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은 직후 가장 먼저 하나님을 피해 숨었다. 결혼으로 얻은 것은 '최초의 공포'였다. 이는 성에 관한 수치심의 원조다. 근데 설마 선악과와 뱀의 모양은 이 원리를 상징적으로 돌려말하는 것인가?
• 소돔과 고모라는 성적 타락과 폭력으로 인해 불의 심판을 받았다.
• 세겜은 디나를 욕보인 뒤 자신과 성읍 전체가 멸망했다.
• 바알브올 사건에서는 음행과 우상숭배 이후 전염병이 퍼져 많은 사람이 죽었다.
• 삼손은 미녀 들릴라를 취한 뒤 힘과 자유를 잃고 두 눈이 뽑혔다.
• 다윗은 밧세바와 간음한 뒤 아들의 죽음, 가정의 붕괴, 압살롬의 반란을 겪었다.
• 솔로몬은 수많은 아내와 후궁으로 인해 하나님에게서 마음이 떠났고, 결국 왕국 분열이 예고되었다.
• 잠언은 음녀를 따르는 자가 결국 재산과 명예와 생명을 잃을 수 있다고 반복해서 경고한다.
모든 성적 쾌락은 공포를 가져온다.
고통의 모습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영혼은 결국 균형을 향해 움직인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이 땅에서 합을 못 맞추면 죽음 이후에 맞춘다. 그것을 천국과 지옥이라고 한다.
그래서 교회는 노잼인 사람들이 많이가고 술집은 즐길줄 아는 자들이 많이 간다,
성경에는 이해가 안 가는 말들이 가득하다.
'음욕품는자마다 간음 했느니라 지옥간다 차라리 눈을 뽑아라' '천국을 위해 스스로 된 고자도 있느니라.'
'부자야 너는 이 땅에서 잘 살았으니 지옥으로 가라.' '부자들은 화 있을찐저' '결혼한 자들에게는 고난이 있으리라'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러나 '쾌락은 공포를 불러온다' 라는 이 전제를 들이대면 너무도 잘 들어맞는다.
그래서 오히려 희망이 있다.
위의 이론을 뒤집으면 '공포는 쾌락의 전령사'가 된다. 어차피 이 땅에 좋은 일보다는 공포스러운 일들이 더 많으니 그 공포들은 모두 기쁨을 의미한다.
억울한 고통, 자발적인 건전한 공포는 오히려 이득이 된다.
• 회사에서 공포에 시달리면 꿀같은 월급날이 있다.
• 주말의 기쁨은 고생하지 않은 자들에게는 의미가 없다.
• 미녀에게 차이면 쓸 데가 없어서 돈이 모인다.
• 극한직업 택배 나르느라 고생했더니 뱃살이 빠졌다.
• 군대에서 고생했는데 건강해지고 몸이 좋아졌다.
• 병에 걸리면 관리해서 이전보다 건강해진다.
• 근육에 큰 고통을 가하면 멋진 몸이 된다.
• 배고픔의 공포를 넘어가면 똥배가 들어간다.
• 나쁜 일들은 모두 좋은 일들로 바뀐다.
• 너무 가난한 어린 시절은 부지런하게 만들어준다.
• 못 생기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부지런하고 착하게 된다.
반론도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계속 몸에 성적 쾌락을 공급해보라.
나는 20년 간 이 '영혼 에너지보존'의 법칙을 깨는 방법을 도저히 찾지 못했다. 쾌락의 무한동력은 커녕 빈틈이 한 곳도 없었다. 그래서 결국 강제로 해탈 당하는 중이다. 적어도 나의 모든 실험에서 모든 쾌락은 공포로 복수했다. 이유는 그냥 만들어진다.
어쨋든 이 이론에 의하면 성적 욕구는 삶의 원동력이지만, 고통은 우리의 생명을 유지시키는 원료이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아래 출처보기를 참고하면 좋다. 함께 연구해보자. 나는 이제 힘들어서 모든 실험을 종료하고자 한다.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예레미야애가 3:33)
"동성연애가 남에게 피해를 주나? 자위는 정신건강에 좋은거 아냐? 야동은 남에게 피해만 안주면 되지?"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다. 더 나아가서는 "왜 하나님은 선악과와 악을 만들었나?"
여기에 대한 대답을 하고자 한다.
프로이트에 따르면 성적 에너지는 인간 행동을 이끄는 가장 핵심적인 심리적 원동력이다. 그런데 이 쾌락은 종종 행복보다 집착, 질투, 갈등, 범죄, 전쟁, 중독 등 수많은 고통을 낳기도 한다. 인간의 쾌락을 통해 작동하는 또 다른 보이지 않는 매개체나 원리가 있는 것은 아닐까?
성적 쾌락은 왜 결국 다른 형태의 고통으로 돌아오는가?
이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법칙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철학적 가설이다.
공포를 가져오는 성적 쾌락의 사례
• 캐주얼 섹스 관계가 하나 늘어날 때마다 이후 자살 생각 위험이 18% 증가했다.(오하이오 주립대)
• 남녀의 쾌락 사이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고소·고발 사례. 클럽의 수면마약과 성폭행
• 바람을 피는 쾌락 뒤에 따르는 주먹다짐이나 이혼.
• 불타는 사랑이 생기면 부모와 싸우다 가출하는 학생들.
• 성매매 여성들은 수많은 협박, 성병, 불법촬영 등 여러 공포에 시달린다.
• 재벌 자녀들의 마약, 연예인들의 마약과 성적 사건들.
• 미녀를 얻으면 과소비와 신용불량.
• 강남 부자가 문란하게 살다가 췌장암 말기에 걸린 일.
• 미녀가 남편을 다섯 번 바꾸며 살다가 일찍 죽은 '미인박명' 사례.
• 자위하고 악몽(귀신, 징그러운 벌레)을 꾸거나 현실에서 왕따를 당하는 사례.
• 합법적 쾌락조차 우울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 성적 자유를 얻은 르네상스 이후 나폴레옹 전쟁, 세계 1·2차 대전, 공산주의의 등장 (이유는 만들면 된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성적 자유도가 높은 나라의 피해.
• 성적 자유가 높아지면 신기하게 마약 사용량도 늘어나는 현상들. 미국 네덜란드나 호주같은 경우.
• 남에게 피해준거 없는데도 놀고 온 워홀녀들 극혐하는 이유.
• 성적 자유가 있는 곳에는 항상 담배와 술, 마약, 질병 문제가 뒤따른다.
• 부족할 것 없는 부자들의 공황장애.
• 아이들도 해당된다. 미친듯이 기쁘게 놀다 꼭 한명이 울면서 끝난다.
이런 것들이 너무 많아서 사실상 열거가 불가능하다.
생각해보라 때가 되면 태풍이 부는데 안 보인다고 공기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영혼에도 에너지보존의 법칙이 적용되는가?
아직 과학은 영혼을 측정하지 못한다. 공기의 존재를 알기 전에도 바람은 불었고, 세균을 발견하기 전에도 전염병은 존재했다. 원리를 모른다고 해서 현상이 없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영혼에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균형의 법칙이 존재할 가능성은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다.
물리학에는 에너지 보존 법칙이 있다.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형태만 바뀐다.
그렇다면 영혼에도 비슷한 균형의 원리가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
사람이 과도한 성적 쾌락을 누리면 그 에너지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 다른 형태의 고통으로 변환되어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나는 세계 최초로 이를 ‘영혼의 보존 법칙’이라고 가정해 여러 번 글을 쓴 적이 있다.
오늘은 아마 완결편이 될 것이다.
그 고통은 일정한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사람마다, 상황마다 전혀 다른 형태로 찾아온다.
성경에서도 반복되는 성의 공포
성경에도 이러한 패턴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은 직후 가장 먼저 하나님을 피해 숨었다. 결혼으로 얻은 것은 '최초의 공포'였다. 이는 성에 관한 수치심의 원조다. 근데 설마 선악과와 뱀의 모양은 이 원리를 상징적으로 돌려말하는 것인가?
• 소돔과 고모라는 성적 타락과 폭력으로 인해 불의 심판을 받았다.
• 세겜은 디나를 욕보인 뒤 자신과 성읍 전체가 멸망했다.
• 바알브올 사건에서는 음행과 우상숭배 이후 전염병이 퍼져 많은 사람이 죽었다.
• 삼손은 미녀 들릴라를 취한 뒤 힘과 자유를 잃고 두 눈이 뽑혔다.
• 다윗은 밧세바와 간음한 뒤 아들의 죽음, 가정의 붕괴, 압살롬의 반란을 겪었다.
• 솔로몬은 수많은 아내와 후궁으로 인해 하나님에게서 마음이 떠났고, 결국 왕국 분열이 예고되었다.
• 잠언은 음녀를 따르는 자가 결국 재산과 명예와 생명을 잃을 수 있다고 반복해서 경고한다.
모든 성적 쾌락은 공포를 가져온다.
고통의 모습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영혼은 결국 균형을 향해 움직인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이 땅에서 합을 못 맞추면 죽음 이후에 맞춘다. 그것을 천국과 지옥이라고 한다.
그래서 교회는 노잼인 사람들이 많이가고 술집은 즐길줄 아는 자들이 많이 간다,
성경에는 이해가 안 가는 말들이 가득하다.
'음욕품는자마다 간음 했느니라 지옥간다 차라리 눈을 뽑아라' '천국을 위해 스스로 된 고자도 있느니라.'
'부자야 너는 이 땅에서 잘 살았으니 지옥으로 가라.' '부자들은 화 있을찐저' '결혼한 자들에게는 고난이 있으리라'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러나 '쾌락은 공포를 불러온다' 라는 이 전제를 들이대면 너무도 잘 들어맞는다.
그래서 오히려 희망이 있다.
위의 이론을 뒤집으면 '공포는 쾌락의 전령사'가 된다. 어차피 이 땅에 좋은 일보다는 공포스러운 일들이 더 많으니 그 공포들은 모두 기쁨을 의미한다.
억울한 고통, 자발적인 건전한 공포는 오히려 이득이 된다.
• 회사에서 공포에 시달리면 꿀같은 월급날이 있다.
• 주말의 기쁨은 고생하지 않은 자들에게는 의미가 없다.
• 미녀에게 차이면 쓸 데가 없어서 돈이 모인다.
• 극한직업 택배 나르느라 고생했더니 뱃살이 빠졌다.
• 군대에서 고생했는데 건강해지고 몸이 좋아졌다.
• 병에 걸리면 관리해서 이전보다 건강해진다.
• 근육에 큰 고통을 가하면 멋진 몸이 된다.
• 배고픔의 공포를 넘어가면 똥배가 들어간다.
• 나쁜 일들은 모두 좋은 일들로 바뀐다.
• 너무 가난한 어린 시절은 부지런하게 만들어준다.
• 못 생기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부지런하고 착하게 된다.
반론도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계속 몸에 성적 쾌락을 공급해보라.
나는 20년 간 이 '영혼 에너지보존'의 법칙을 깨는 방법을 도저히 찾지 못했다. 쾌락의 무한동력은 커녕 빈틈이 한 곳도 없었다. 그래서 결국 강제로 해탈 당하는 중이다. 적어도 나의 모든 실험에서 모든 쾌락은 공포로 복수했다. 이유는 그냥 만들어진다.
어쨋든 이 이론에 의하면 성적 욕구는 삶의 원동력이지만, 고통은 우리의 생명을 유지시키는 원료이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아래 출처보기를 참고하면 좋다. 함께 연구해보자. 나는 이제 힘들어서 모든 실험을 종료하고자 한다.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예레미야애가 3:33)
외도는 이혼 위험을 크게 높인다.
여러 장기 추적 연구에서 외도는 결혼 만족도를 통계적으로 보정한 뒤에도 결혼 파탄과 강하게 연관되었다.
외도를 경험한 부부는 그렇지 않은 부부에 비해 이혼 위험이 현저히 높게 나타났다.
성 파트너 수가 많을수록 이혼 위험이 높다는 연구들이 있다.
미국 종단연구 재분석(Jesse Smith & Nicholas Wolfinger, 2024)에서는 혼전 성관계 상대가 9명 이상인 경우 이혼 위험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1~8명인 경우보다 확연히 높았고, 혼전 성관계가 전혀 없는 경우가 가장 낮았다.
캐주얼 섹스와 정신건강의 관계는 단순하지 않다.
체계적 문헌고찰(The Journal of Sex Research)에서는 많은 사람이 긍정적으로 경험했지만, 일부에서는 후회, 우울감, 자존감 저하 등 단기적인 정신건강 악화가 나타났다.
오하이오 주립대학교(Ohio State University) 연구(Sara Sandberg-Thoma & Claire Kamp Dush, 2013)에서는 캐주얼 섹스 관계가 하나 늘어날 때마다 이후 자살 생각 위험이 18% 증가했다.
특히 음주 상태, 상대를 잘 모르는 경우, 자신의 가치관과 행동이 충돌하는 경우 부정적 결과가 더 많았다.
대학 신입생 여성 483명을 13개월간 추적한 연구에서도 훅업 행동이 우울, 성폭력 피해, 성병과 양의 상관을 보였다.
성 파트너 수와 약물 의존은 관련성이 보고되었다.
뉴질랜드 더니든 다학제 건강발달 연구(Dunedin Multidisciplinary Health and Development Study) 출생 코호트에서는 성 파트너 수가 많을수록 이후 약물 의존 장애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이 관찰되었다.
여성의 경우 연간 파트너 수가 2.5명 이상일 때
21세 약물 의존 위험이 9.6배(95% CI 4.4–20.9),
26세 7.3배(95% CI 2.5–21.3),
32세 17.5배(95% CI 3.5–88.1)로 나타났다.
반면 불안과 우울은 일관된 연관성이 나타나지 않았다.
청소년의 성적 콘텐츠(섹스팅)는 여러 위험 행동과 연관된다.
메타분석에서는 섹스팅이 다수의 성 파트너, 음주, 약물 사용, 흡연, 불안·우울과 통계적으로 연관되어 있었다.
다만 이는 연관성이지 원인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정신건강, 성행동, 약물 사용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영국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는 우울·불안과 약물 사용, 이른 성경험, 위험한 성행동 사이에 양방향의 복합적인 관련성이 보고되었다.
일부 연구에서는 우울 증상이 있는 청소년이 나중에 캐주얼 섹스를 더 많이 하고, 그 결과가 다시 정신건강을 악화시키는 순환 구조가 관찰되었다.
술은 부부 갈등과 가정폭력, 이혼의 중요한 위험요인 중 하나이다.
근거중심 리뷰에서는 과도한 음주가 친밀한 관계 폭력(IPV), 결혼 만족도 저하, 이혼과 관련된다는 연구들이 정리되어 있다.
과도한 음주는 부부 갈등을 증폭시키고, 폭력 위험을 높이며, 결국 이혼으로 이어지는 경로에서 중요한 매개 요인으로 작용한다.
문제성 포르노 사용과 정신건강의 연관성도 반복적으로 보고된다.
미국 대규모 표본 연구와 종단 연구에서 문제성 포르노 사용은 불안·우울과 강한 양의 상관을 보였다.
메타분석에서는 포르노 소비와 불안의 상관계수가 0.16, 우울의 상관계수가 0.24로 나타났다.
특히 문제성 사용 집단에서 연관성이 더 뚜렷했고, 젊은 층(평균 연령 25세 이하)에서 불안과의 상관이 더 강하게 나타났다.
여러 장기 추적 연구에서 외도는 결혼 만족도를 통계적으로 보정한 뒤에도 결혼 파탄과 강하게 연관되었다.
외도를 경험한 부부는 그렇지 않은 부부에 비해 이혼 위험이 현저히 높게 나타났다.
성 파트너 수가 많을수록 이혼 위험이 높다는 연구들이 있다.
미국 종단연구 재분석(Jesse Smith & Nicholas Wolfinger, 2024)에서는 혼전 성관계 상대가 9명 이상인 경우 이혼 위험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1~8명인 경우보다 확연히 높았고, 혼전 성관계가 전혀 없는 경우가 가장 낮았다.
캐주얼 섹스와 정신건강의 관계는 단순하지 않다.
체계적 문헌고찰(The Journal of Sex Research)에서는 많은 사람이 긍정적으로 경험했지만, 일부에서는 후회, 우울감, 자존감 저하 등 단기적인 정신건강 악화가 나타났다.
오하이오 주립대학교(Ohio State University) 연구(Sara Sandberg-Thoma & Claire Kamp Dush, 2013)에서는 캐주얼 섹스 관계가 하나 늘어날 때마다 이후 자살 생각 위험이 18% 증가했다.
특히 음주 상태, 상대를 잘 모르는 경우, 자신의 가치관과 행동이 충돌하는 경우 부정적 결과가 더 많았다.
대학 신입생 여성 483명을 13개월간 추적한 연구에서도 훅업 행동이 우울, 성폭력 피해, 성병과 양의 상관을 보였다.
성 파트너 수와 약물 의존은 관련성이 보고되었다.
뉴질랜드 더니든 다학제 건강발달 연구(Dunedin Multidisciplinary Health and Development Study) 출생 코호트에서는 성 파트너 수가 많을수록 이후 약물 의존 장애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이 관찰되었다.
여성의 경우 연간 파트너 수가 2.5명 이상일 때
21세 약물 의존 위험이 9.6배(95% CI 4.4–20.9),
26세 7.3배(95% CI 2.5–21.3),
32세 17.5배(95% CI 3.5–88.1)로 나타났다.
반면 불안과 우울은 일관된 연관성이 나타나지 않았다.
청소년의 성적 콘텐츠(섹스팅)는 여러 위험 행동과 연관된다.
메타분석에서는 섹스팅이 다수의 성 파트너, 음주, 약물 사용, 흡연, 불안·우울과 통계적으로 연관되어 있었다.
다만 이는 연관성이지 원인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
정신건강, 성행동, 약물 사용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영국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는 우울·불안과 약물 사용, 이른 성경험, 위험한 성행동 사이에 양방향의 복합적인 관련성이 보고되었다.
일부 연구에서는 우울 증상이 있는 청소년이 나중에 캐주얼 섹스를 더 많이 하고, 그 결과가 다시 정신건강을 악화시키는 순환 구조가 관찰되었다.
술은 부부 갈등과 가정폭력, 이혼의 중요한 위험요인 중 하나이다.
근거중심 리뷰에서는 과도한 음주가 친밀한 관계 폭력(IPV), 결혼 만족도 저하, 이혼과 관련된다는 연구들이 정리되어 있다.
과도한 음주는 부부 갈등을 증폭시키고, 폭력 위험을 높이며, 결국 이혼으로 이어지는 경로에서 중요한 매개 요인으로 작용한다.
문제성 포르노 사용과 정신건강의 연관성도 반복적으로 보고된다.
미국 대규모 표본 연구와 종단 연구에서 문제성 포르노 사용은 불안·우울과 강한 양의 상관을 보였다.
메타분석에서는 포르노 소비와 불안의 상관계수가 0.16, 우울의 상관계수가 0.24로 나타났다.
특히 문제성 사용 집단에서 연관성이 더 뚜렷했고, 젊은 층(평균 연령 25세 이하)에서 불안과의 상관이 더 강하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