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은 한국 국방에 도움이 된다.
북한, 핵개발로 1경원 손실을 봤다.
소련이 무너지고 원조가 끊기고 홍수까지 겹쳐 나라가 무너지던 1990년대, 주민들은 고난의 행군으로 굶어 죽어 나갔다. 그 와중에도 정권은 허리띠를 조인 게 아니라 미사일과 핵 프로그램에 자원을 우선 배정했다. 백성은 쌀을 구걸하는데, 국가는 폭탄을 골랐다. 강력한 국제적 제재가 뒤를 따랐다.
같은 민족인데 남북 차이를 보자. 2024년 기준 북한 경제 규모는 남한의 1.7% 수준이다. 100 대 1.7. 남한이 반도체 파는 동안, 북한은 전기랑 쌀을 걱정한다.
북한이 그때 문을 열었다면 어디까지 갔을까. 위로는 중국이 있다. 개혁·개방 뒤 수십 년을 폭풍성장해 세계 2위 경제가 됐다. 중국 같은 발전을 했다면 1경원이다. 더 현실적인 거울은 베트남이다. 인구도, 출발선도, 사회주의라는 조건도 북한과 닮았던 나라. 그 베트남은 문을 열어 지금 세계의 공장 소리를 듣는다. 북한은 같은 문 앞에서 폭탄을 골랐다. 그 30여 년의 대가를 베트남 정도의 성장에 맞춰 잡아보면 약 3,500조 원이다.
핵개발 안했으면 우리가 위험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해서 발전하면 재래식 무기를 어마어마하게 사들일 것이고 우리나라에는 더 큰 위협이 될 수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반대하는 성명 가끔 내주고 핵을 무서워하는 척을 해야 한다.
북한이 핵을 흔들 때마다 한국은 미국의 핵우산, 미사일 방어, 한·미·일 공조를 명분 있게 끌어올 수 있었다. 위협이 또렷하니 동맹의 결속도 또렷해진 셈이다.
북한은 핵에 큰 돈쏟아부으며 조선시대와 같이 발전을 못할 것이고 우리나라는 더 안전해지고 엄청나게 발전하면 그때가서 북한을 헐값에 구매하면 된다.
주의 : 경제제재가 목표이므로 절대 핵보유국가로 인정하거나 다른 타협을 하면 안된다. 쟤들이 핵을 포기하고 재래식 드론 만들면 무섭다
소련이 무너지고 원조가 끊기고 홍수까지 겹쳐 나라가 무너지던 1990년대, 주민들은 고난의 행군으로 굶어 죽어 나갔다. 그 와중에도 정권은 허리띠를 조인 게 아니라 미사일과 핵 프로그램에 자원을 우선 배정했다. 백성은 쌀을 구걸하는데, 국가는 폭탄을 골랐다. 강력한 국제적 제재가 뒤를 따랐다.
같은 민족인데 남북 차이를 보자. 2024년 기준 북한 경제 규모는 남한의 1.7% 수준이다. 100 대 1.7. 남한이 반도체 파는 동안, 북한은 전기랑 쌀을 걱정한다.
북한이 그때 문을 열었다면 어디까지 갔을까. 위로는 중국이 있다. 개혁·개방 뒤 수십 년을 폭풍성장해 세계 2위 경제가 됐다. 중국 같은 발전을 했다면 1경원이다. 더 현실적인 거울은 베트남이다. 인구도, 출발선도, 사회주의라는 조건도 북한과 닮았던 나라. 그 베트남은 문을 열어 지금 세계의 공장 소리를 듣는다. 북한은 같은 문 앞에서 폭탄을 골랐다. 그 30여 년의 대가를 베트남 정도의 성장에 맞춰 잡아보면 약 3,500조 원이다.
핵개발 안했으면 우리가 위험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해서 발전하면 재래식 무기를 어마어마하게 사들일 것이고 우리나라에는 더 큰 위협이 될 수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반대하는 성명 가끔 내주고 핵을 무서워하는 척을 해야 한다.
북한이 핵을 흔들 때마다 한국은 미국의 핵우산, 미사일 방어, 한·미·일 공조를 명분 있게 끌어올 수 있었다. 위협이 또렷하니 동맹의 결속도 또렷해진 셈이다.
북한은 핵에 큰 돈쏟아부으며 조선시대와 같이 발전을 못할 것이고 우리나라는 더 안전해지고 엄청나게 발전하면 그때가서 북한을 헐값에 구매하면 된다.
주의 : 경제제재가 목표이므로 절대 핵보유국가로 인정하거나 다른 타협을 하면 안된다. 쟤들이 핵을 포기하고 재래식 드론 만들면 무섭다
베트남식 계산 (현실 기준)
기간: 1995년~2026년 = 32년이다.
연평균 놓친 경제활동(가정): 약 100조 원이다.
누적: 100조 × 32년 = 3,200조 원이다.
성장·재투자 효과 반영(반올림): 약 3,000조~3,500조 원이다.
베트남은 인구·출발선·사회주의라는 조건이 북한과 닮았다. 그래서 이 숫자는 "북한이 딱 베트남만큼만 갔어도"라는 뜻이라 반박이 거의 안 들어온다. 그래도 지금 북한 경제 전체(약 40조 원대)를 수십 개 합친 규모다.
중국식 계산 (최대 천장)
기간: 1995년~2026년 = 32년이다.
연평균 놓친 경제활동(가정): 약 300조 원이다.
누적: 300조 × 32년 = 9,600조 원이다.
성장·재투자 효과 반영(반올림): 약 1경 원(= 10,000조 원)이다.
기간: 1995년~2026년 = 32년이다.
연평균 놓친 경제활동(가정): 약 100조 원이다.
누적: 100조 × 32년 = 3,200조 원이다.
성장·재투자 효과 반영(반올림): 약 3,000조~3,500조 원이다.
베트남은 인구·출발선·사회주의라는 조건이 북한과 닮았다. 그래서 이 숫자는 "북한이 딱 베트남만큼만 갔어도"라는 뜻이라 반박이 거의 안 들어온다. 그래도 지금 북한 경제 전체(약 40조 원대)를 수십 개 합친 규모다.
중국식 계산 (최대 천장)
기간: 1995년~2026년 = 32년이다.
연평균 놓친 경제활동(가정): 약 300조 원이다.
누적: 300조 × 32년 = 9,600조 원이다.
성장·재투자 효과 반영(반올림): 약 1경 원(= 10,000조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