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예라

종교가 전쟁을 일으켰다고?

2026-01-19
종교가 전쟁을 일으켰다고?
“종교가 전쟁을 일으켰다고? 아니, 종교가 정치의 흉기가 됐지. 30년 전쟁? 종교가 불쏘시개, 권력이 기름 부었어. 십자군? 성전 광기로 수십만 죽였지. 근데 신 없는 세상? 이미 해봤어. 소련·중국·캄보디아 — 이념 광기가 8천만 죽였다. 인간은 신을 없애면? 다른 신을 만든다. 돈, 권력, 이념 — 그게 또 지옥을 부른다. 결국 문제는 ‘맹신’이다. 종교든 무신론이든, 광기면 사람 죽는다.”
전쟁의 원인은 종교 자체보다 권력과 이념의 ‘맹신’이며, 신이 없어도 다른 우상이 생겨 폭력이 반복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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