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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점쟁이들 실제 적중률 연구결과

2026-05-24
유명 점쟁이들 실제 적중률 연구결과 — 과학우주, 종교, 미스테리, 사기범죄 유명 점쟁이들 실제 적중률 연구결과 — 과학우주, 종교, 미스테리, 사기범죄
미국 회의주의자 단체 CSICOP이 유명 예언가들을 수년간 추적한 결과, 완전 적중률은 평균 20% 미만이었다.

국내 언론 사례를 분류해도 크게 다르지 않다.
완전 적중 10~20%
두리뭉실 예언의 적중 50%
실패 30~40%

'절반 적중'이 가장 많다.
왜냐하면 요즘같이 자주 만나고 헤어지는 상황에서는 "이혼수", "위기", "충돌 운"은 틀리기가 더 힘들다.
정치도 "권력 충돌", "정국 혼란", "지도층 위기". 이런 상황은 거의 상시적이다.
"당신은 인정받고 싶어 한다." "잠재력이 있지만 아직 발휘 못 했다."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말이 나만의 이야기처럼 들린다.

1948년 심리학자 버트럼 포러는 학생들에게 "맞춤 성격 분석"이라며 종이를 나눠줬다. 그러나 실제론 전부 똑같은 내용이었다.
학생들의 평균 정확도 평가는 무려 5점 만점에 4.26점 이었다. 선생님이 점쟁이었나.

점술의 핵심 기술은 실패하기 어려운 말을 하는 심리학이나 상담기술일 수도 있다.

지나간 기사를 자세히 보면 구체적인 날짜를 말하는 부분에서 많이 틀린다.
맞은 것은 퍼지지만, 빗나간 예언은 숨김 삭제 처리된다.
나같이 지나간 예언기사 찾아서 점수내는 사람도 거의 없다.
그냥 MBTI 가 짱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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