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틀려도 인정하지 않는 5가지 이유
자기 말이 틀렸는데도 끝까지 인정을 안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유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해보자.
1. 진실보다는 나의 이득!
돈, 권력, 협상, 밀당, 체면, 그리고 '주도권'이 걸리는 순간 진실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간다.
내 잘못을 인정하면 합의금을 줘야 한다. 정권을 내줘야 한다. 전쟁의 책임을 져야 한다. 심리학에서는 지위보존 욕구 사회적 지배성이라고 한다.
2. 내 자존심을 건드리면 각오해라.
의견은 곧 그 사람의 자아이다. 그래서 "네 생각이 틀렸다"는 말은 자아가 이상하다라는 말이 된다. 부하 말을 인정하면 내가 무시당하는 느낌이다.
자아방어기제가 발동되면 상대방의 허점이나 잘못을 공격하는 핵전쟁을 불러온다.
3. 나의 경험만이 진실이다!
압구정에서 수십억짜리 교육을 받고 자란 대학생과 굶으면서 공부를 한 대학생의 생각이 같을 수는 없다.
성장 환경, 트라우마, MBTI 등에 따라 확증편향이 생긴다.
'인지도식'이란 내 경험이 최고라는 것이다.
그렇게 치우친 경험이 모이면 콘크리트가 되고, 반대 통계는 가짜 뉴스가 된다.
5. 내 느낌이 진실이고 니 느낌은 조현병
관계사고는 '세상의 중심이 나'라는 이론이다.
누군가 무심코 웃으면 자신을 비웃는다고 느끼고, 우연한 친절에 고백하다 까인다. 내가 십만원 만 사도 주식의 세력들은 나를 떨구기 위해 발악을 한다.
모든 정보가 나를 중심으로 해석되므로 남들과 다른 결론을 내리게 된다.
여친이 보는 나는 꾀죄죄한 거지, 내가 보는 나는 크게 성공할 큰 그릇. 이 둘의 격차를 어떻게 줄일 것인가?
결국 진실은 찾기가 어려워진다.
그러므로 대화를 풀려면 사실 관계를 바로잡기 전에, 그가 무엇을 잃을까 봐 두려워하는지(이익, 주도권, 체면)를 먼저 읽어내야 한다.
또한 나만의 감각과 느낌과 경험에 의지하기보다는 제 3자의 시선으로 나를 보는 노력도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도 꼰대나 답정너라는 비난을 듣게 될지도 모른다.
이유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해보자.
1. 진실보다는 나의 이득!
돈, 권력, 협상, 밀당, 체면, 그리고 '주도권'이 걸리는 순간 진실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간다.
내 잘못을 인정하면 합의금을 줘야 한다. 정권을 내줘야 한다. 전쟁의 책임을 져야 한다. 심리학에서는 지위보존 욕구 사회적 지배성이라고 한다.
2. 내 자존심을 건드리면 각오해라.
의견은 곧 그 사람의 자아이다. 그래서 "네 생각이 틀렸다"는 말은 자아가 이상하다라는 말이 된다. 부하 말을 인정하면 내가 무시당하는 느낌이다.
자아방어기제가 발동되면 상대방의 허점이나 잘못을 공격하는 핵전쟁을 불러온다.
3. 나의 경험만이 진실이다!
압구정에서 수십억짜리 교육을 받고 자란 대학생과 굶으면서 공부를 한 대학생의 생각이 같을 수는 없다.
성장 환경, 트라우마, MBTI 등에 따라 확증편향이 생긴다.
'인지도식'이란 내 경험이 최고라는 것이다.
그렇게 치우친 경험이 모이면 콘크리트가 되고, 반대 통계는 가짜 뉴스가 된다.
5. 내 느낌이 진실이고 니 느낌은 조현병
관계사고는 '세상의 중심이 나'라는 이론이다.
누군가 무심코 웃으면 자신을 비웃는다고 느끼고, 우연한 친절에 고백하다 까인다. 내가 십만원 만 사도 주식의 세력들은 나를 떨구기 위해 발악을 한다.
모든 정보가 나를 중심으로 해석되므로 남들과 다른 결론을 내리게 된다.
여친이 보는 나는 꾀죄죄한 거지, 내가 보는 나는 크게 성공할 큰 그릇. 이 둘의 격차를 어떻게 줄일 것인가?
결국 진실은 찾기가 어려워진다.
그러므로 대화를 풀려면 사실 관계를 바로잡기 전에, 그가 무엇을 잃을까 봐 두려워하는지(이익, 주도권, 체면)를 먼저 읽어내야 한다.
또한 나만의 감각과 느낌과 경험에 의지하기보다는 제 3자의 시선으로 나를 보는 노력도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도 꼰대나 답정너라는 비난을 듣게 될지도 모른다.
1. 지위 보존 욕구
(Status Preservation)
자신의 권위, 영향력, 서열, 체면을 유지하려는 심리.
엄밀히 말하면 단일한 정식 심리학 이론명이라기보다
여러 연구에서 사용하는 개념적 표현에 가깝다.
관련 분야
- 사회심리학
- 진화심리학
- 권력 연구
관련 학자
- 데이비드 버스(David Buss)
- 조셉 헨리히(Joseph Henrich)
2. 사회적 지배성 이론
(Social Dominance Theory)
사람과 집단은 사회적 서열을 만들고
그 서열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이론.
관련 학자
- 짐 시다니우스(Jim Sidanius)
- 펠리시아 프라토(Felicia Pratto)
대표 저서
- Social Dominance (1999)
3. 자아방어기제
(Ego Defense Mechanism)
자존심이나 정체성이 위협받을 때
심리적 충격을 줄이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방어 방법.
예시
- 부정(Denial)
- 합리화(Rationalization)
- 투사(Projection)
창시자
-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
발전
- 안나 프로이트(Anna Freud)
4. 인지도식
(Cognitive Schema)
세상을 해석하는 머릿속 틀.
같은 사건을 보고도 서로 다르게 해석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창시자
- 장 피아제(Jean Piaget)
발전
- 프레더릭 바틀렛(Frederic Bartlett)
- 아론 벡(Aaron Beck)
5. 집단사고
(Groupthink)
집단의 화합을 유지하려다가
비판적 사고가 사라지는 현상.
대표 사례
- 피그스만 침공 실패
제안자
- 어빙 재니스(Irving Janis)
1972년 발표
6. 내집단 편향
(In-group Bias)
내가 속한 집단을 더 좋게 평가하고
외부 집단은 더 부정적으로 보는 현상.
관련 학자
- 앙리 타지펠(Henri Tajfel)
대표 이론
- 사회정체성 이론
(Social Identity Theory)
7. 관계사고
(Ideas of Reference)
우연한 사건이나 중립적인 행동에
개인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현상.
예시
- 사람들이 웃는 건 나 때문이야
- 뉴스가 나를 암시하는 것 같아
관련 학자
- 에밀 크레펠린(Emil Kraepelin)
- 오이겐 블로일러(Eugen Bleuler)
정신의학에서 주로 사용
8. 기본적 귀인 오류
(Fundamental Attribution Error)
타인의 행동은 성격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행동은 상황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경향.
예시
- 내가 늦은 건 교통체증 때문
- 남이 늦은 건 게을러서
제안자
- 리 로스(Lee Ross)
1977년 발표
9. 인지부조화
(Cognitive Dissonance)
내 믿음과 현실이 충돌할 때 생기는 심리적 불편감.
사람들은 이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생각을 바꾸기보다 현실을 왜곡해서 해석하는 경우가 많다.
창시자
- 레온 페스팅거(Leon Festinger)
1957년 발표
(Status Preservation)
자신의 권위, 영향력, 서열, 체면을 유지하려는 심리.
엄밀히 말하면 단일한 정식 심리학 이론명이라기보다
여러 연구에서 사용하는 개념적 표현에 가깝다.
관련 분야
- 사회심리학
- 진화심리학
- 권력 연구
관련 학자
- 데이비드 버스(David Buss)
- 조셉 헨리히(Joseph Henrich)
2. 사회적 지배성 이론
(Social Dominance Theory)
사람과 집단은 사회적 서열을 만들고
그 서열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이론.
관련 학자
- 짐 시다니우스(Jim Sidanius)
- 펠리시아 프라토(Felicia Pratto)
대표 저서
- Social Dominance (1999)
3. 자아방어기제
(Ego Defense Mechanism)
자존심이나 정체성이 위협받을 때
심리적 충격을 줄이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방어 방법.
예시
- 부정(Denial)
- 합리화(Rationalization)
- 투사(Projection)
창시자
-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
발전
- 안나 프로이트(Anna Freud)
4. 인지도식
(Cognitive Schema)
세상을 해석하는 머릿속 틀.
같은 사건을 보고도 서로 다르게 해석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창시자
- 장 피아제(Jean Piaget)
발전
- 프레더릭 바틀렛(Frederic Bartlett)
- 아론 벡(Aaron Beck)
5. 집단사고
(Groupthink)
집단의 화합을 유지하려다가
비판적 사고가 사라지는 현상.
대표 사례
- 피그스만 침공 실패
제안자
- 어빙 재니스(Irving Janis)
1972년 발표
6. 내집단 편향
(In-group Bias)
내가 속한 집단을 더 좋게 평가하고
외부 집단은 더 부정적으로 보는 현상.
관련 학자
- 앙리 타지펠(Henri Tajfel)
대표 이론
- 사회정체성 이론
(Social Identity Theory)
7. 관계사고
(Ideas of Reference)
우연한 사건이나 중립적인 행동에
개인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현상.
예시
- 사람들이 웃는 건 나 때문이야
- 뉴스가 나를 암시하는 것 같아
관련 학자
- 에밀 크레펠린(Emil Kraepelin)
- 오이겐 블로일러(Eugen Bleuler)
정신의학에서 주로 사용
8. 기본적 귀인 오류
(Fundamental Attribution Error)
타인의 행동은 성격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행동은 상황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경향.
예시
- 내가 늦은 건 교통체증 때문
- 남이 늦은 건 게을러서
제안자
- 리 로스(Lee Ross)
1977년 발표
9. 인지부조화
(Cognitive Dissonance)
내 믿음과 현실이 충돌할 때 생기는 심리적 불편감.
사람들은 이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생각을 바꾸기보다 현실을 왜곡해서 해석하는 경우가 많다.
창시자
- 레온 페스팅거(Leon Festinger)
1957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