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왕이 발견한 기가막힌 '해탈'의 방법
우리는 기쁨을 자꾸 나중으로 미룬다. 시험 붙으면, 취업하면, 집 사면, 그때 웃어야지. 그런데 이건 그냥 습관이 아니라 병이다. 이 병의 답을 이미 수천 년 전에 찾은 두 사람이 있다. 인생 밑바닥에서 산 하박국, 인생 꼭대기에서 산 솔로몬. 신기하게도 둘의 결론은 똑같다.
돈 내고 사는 고통 VS 끌려다니는 고통
매운 음식, 놀이기구, 운동. 다 힘든 건데 사람들은 돈 내고 줄까지 선다. 왜? 내가 골랐고, 끝이 보이고, 의미가 있으니까. 그래서 즐겁다.
그런데 인생의 고통은 정반대다. 병, 실직, 이별. 내가 고른 것도 아니고,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왜 겪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괴롭다. 그리고 인생의 고통은 대부분 이쪽이다.
더 나쁜 소식도 있다. 고통 하나가 끝나면 다음 게 온다는 것. 전염병 끝나니 전쟁, 또 전쟁, 그다음은 물가, 실업. 역사에서 "이제 다 끝났습니다"라는 방송은 한 번도 없었다. 다음 타자는 이미 몸을 풀고 있다.
① 악인들이 판치는 세상의 흙수저
하박국은 망해가는 나라를 지켜보던 사람이다. 그의 하소연이 남 얘기 같지 않다. 법이 있는데 안 통한다. 착하게 산 사람이 오히려 당한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다(합 1:2–4). 열심히 해도 보상이 없는 세상. 하박국의 시대이자 딱 우리 시대다.
그런데 하나님의 대답이 이상하다. 하박국은 "곧 해결해줄게"를 기대했는데, 돌아온 답은 "내가 바벨론을 보내겠다"(1:6)였다. 해결이 아니라 더 큰 폭풍 예고다. 하박국도 따진다. "걔네가 우리보다 더 나쁜데요?"(1:13). 여기서 배우는 게 있다. 믿음은 상황이 바로 좋아지는 티켓이 아니다. 고통은 새로운 창조와 희망의 씨앗이기 때문에 끝없이 진행될 수도 있다.
② 쾌락을 못 느끼는 금수저
반대쪽 증인은 핑계가 안 통하는 사람이다. 돈, 지혜, 권력, 쾌락, 성공. 다 가져본 사람이 솔로몬이다. "네가 못 가져봐서 그래"라는 말이 안 먹힌다.
그 꼭대기에서 뭘 봤을까. 세상엔 여전히 우는 사람들이 있고 위로해줄 사람이 없더라(전 4:1). 그리고 이렇게 고백한다. 아무리 쌓아도 결국 다음 사람한테 넘겨줘야 하더라(2:18). 성공의 꼭대기에 기쁨이 살고 있을 줄 알았는데, 올라가 보니 빈집이었다는 것이다.
두 증인의 말을 합치면 결론은 하나다. 기쁨은 밑바닥에도 없고, 꼭대기에도 없다. 그러니까 기쁨은 '어디에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는 뜻이다.
기쁨은 결과가 아니다.
병의 정체는 이거다. 기쁨을 결과라고 믿는 것. "합격하면, 취업하면, 집 사면 그때 기뻐해야지." 이 믿음의 결말은 계산하면 바로 나온다. 평생 걱정하다가, 평생 미루다가 끝난다. 결과 나오기 전까진 걱정하고, 나오는 순간 다음 관문이 열리니까.
더 무서운 건 이거다. 기쁨이 결과라면, 내 웃음의 허락 버튼을 세상이 쥐게 된다. 경기가, 뉴스가, 나쁜 사람들이 내가 웃어도 되는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처방이 필요하다. 두 가지다.
깨달음① 하박국 — "없어도" 기뻐하라
하박국 3장 17–18절을 보면 '없을지라도'가 줄줄이 나온다. 무화과, 포도, 감람나무, 밭의 곡식, 양, 소. 그 시대 먹고사는 것 전부가 없을지라도, 라는 얘기다. 요즘 말로 바꾸면 이렇다. 합격 소식이 없을지라도. 통장이 안 찰지라도. 집이 없을지라도. 곁에 사람이 없을지라도. 뉴스에 희망이 없을지라도.
그 끝에 하박국은 말한다. "그래도 나는 하나님 때문에 기뻐하겠다." 이건 기분이 좋다는 말이 아니다. 조건 하나 없이 내린 결심이다.
깨달음 ② 솔로몬 — "작은 것으로, 지금" 기뻐하라
다 가져본 사람이 마지막에 가리킨 목록이 놀랍다. 오늘의 밥, 오늘의 한 잔, 깨끗한 옷, 곁에 있는 사람(전 2:24, 9:7–9). 전부 이렇게 작다.
왜 작은 것일까. 큰 건 내 마음대로 안 되고, 빼앗기고, 결국 넘겨줘야 하지만, 오늘의 밥상과 오늘 마주 보는 얼굴은 지금 내 손안에 있으니까. 그리고 성경은 그 작은 게 하찮은 게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한다(전 3:13).
굴러가는 낙엽만 봐도 웃어야 하는 이유. 미루면 평생 못 웃는다.
당신이 기다리는 "기뻐해도 되는 날", 그러니까 전쟁 다 끝나고 경제 안정되고 내 문제 다 풀린 날. 그런 날은 달력에 없다. 그러니 답은 간단한 산수다. 지금 기뻐하지 않으면, 평생 못 기뻐한다.
해탈은 고통을 없애는 것이지만 과연 고통이 없어지겠는가? 정말 현실적인 해탈의 방법은 이것이 아닐까 싶다.
내 개인적으로는 작은 선물에 기뻐하라는 솔로몬 왕의 조언이 좋아 보인다. 역시 지혜의 왕이다.
돈 내고 사는 고통 VS 끌려다니는 고통
매운 음식, 놀이기구, 운동. 다 힘든 건데 사람들은 돈 내고 줄까지 선다. 왜? 내가 골랐고, 끝이 보이고, 의미가 있으니까. 그래서 즐겁다.
그런데 인생의 고통은 정반대다. 병, 실직, 이별. 내가 고른 것도 아니고,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왜 겪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괴롭다. 그리고 인생의 고통은 대부분 이쪽이다.
더 나쁜 소식도 있다. 고통 하나가 끝나면 다음 게 온다는 것. 전염병 끝나니 전쟁, 또 전쟁, 그다음은 물가, 실업. 역사에서 "이제 다 끝났습니다"라는 방송은 한 번도 없었다. 다음 타자는 이미 몸을 풀고 있다.
① 악인들이 판치는 세상의 흙수저
하박국은 망해가는 나라를 지켜보던 사람이다. 그의 하소연이 남 얘기 같지 않다. 법이 있는데 안 통한다. 착하게 산 사람이 오히려 당한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다(합 1:2–4). 열심히 해도 보상이 없는 세상. 하박국의 시대이자 딱 우리 시대다.
그런데 하나님의 대답이 이상하다. 하박국은 "곧 해결해줄게"를 기대했는데, 돌아온 답은 "내가 바벨론을 보내겠다"(1:6)였다. 해결이 아니라 더 큰 폭풍 예고다. 하박국도 따진다. "걔네가 우리보다 더 나쁜데요?"(1:13). 여기서 배우는 게 있다. 믿음은 상황이 바로 좋아지는 티켓이 아니다. 고통은 새로운 창조와 희망의 씨앗이기 때문에 끝없이 진행될 수도 있다.
② 쾌락을 못 느끼는 금수저
반대쪽 증인은 핑계가 안 통하는 사람이다. 돈, 지혜, 권력, 쾌락, 성공. 다 가져본 사람이 솔로몬이다. "네가 못 가져봐서 그래"라는 말이 안 먹힌다.
그 꼭대기에서 뭘 봤을까. 세상엔 여전히 우는 사람들이 있고 위로해줄 사람이 없더라(전 4:1). 그리고 이렇게 고백한다. 아무리 쌓아도 결국 다음 사람한테 넘겨줘야 하더라(2:18). 성공의 꼭대기에 기쁨이 살고 있을 줄 알았는데, 올라가 보니 빈집이었다는 것이다.
두 증인의 말을 합치면 결론은 하나다. 기쁨은 밑바닥에도 없고, 꼭대기에도 없다. 그러니까 기쁨은 '어디에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는 뜻이다.
기쁨은 결과가 아니다.
병의 정체는 이거다. 기쁨을 결과라고 믿는 것. "합격하면, 취업하면, 집 사면 그때 기뻐해야지." 이 믿음의 결말은 계산하면 바로 나온다. 평생 걱정하다가, 평생 미루다가 끝난다. 결과 나오기 전까진 걱정하고, 나오는 순간 다음 관문이 열리니까.
더 무서운 건 이거다. 기쁨이 결과라면, 내 웃음의 허락 버튼을 세상이 쥐게 된다. 경기가, 뉴스가, 나쁜 사람들이 내가 웃어도 되는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처방이 필요하다. 두 가지다.
깨달음① 하박국 — "없어도" 기뻐하라
하박국 3장 17–18절을 보면 '없을지라도'가 줄줄이 나온다. 무화과, 포도, 감람나무, 밭의 곡식, 양, 소. 그 시대 먹고사는 것 전부가 없을지라도, 라는 얘기다. 요즘 말로 바꾸면 이렇다. 합격 소식이 없을지라도. 통장이 안 찰지라도. 집이 없을지라도. 곁에 사람이 없을지라도. 뉴스에 희망이 없을지라도.
그 끝에 하박국은 말한다. "그래도 나는 하나님 때문에 기뻐하겠다." 이건 기분이 좋다는 말이 아니다. 조건 하나 없이 내린 결심이다.
깨달음 ② 솔로몬 — "작은 것으로, 지금" 기뻐하라
다 가져본 사람이 마지막에 가리킨 목록이 놀랍다. 오늘의 밥, 오늘의 한 잔, 깨끗한 옷, 곁에 있는 사람(전 2:24, 9:7–9). 전부 이렇게 작다.
왜 작은 것일까. 큰 건 내 마음대로 안 되고, 빼앗기고, 결국 넘겨줘야 하지만, 오늘의 밥상과 오늘 마주 보는 얼굴은 지금 내 손안에 있으니까. 그리고 성경은 그 작은 게 하찮은 게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한다(전 3:13).
굴러가는 낙엽만 봐도 웃어야 하는 이유. 미루면 평생 못 웃는다.
당신이 기다리는 "기뻐해도 되는 날", 그러니까 전쟁 다 끝나고 경제 안정되고 내 문제 다 풀린 날. 그런 날은 달력에 없다. 그러니 답은 간단한 산수다. 지금 기뻐하지 않으면, 평생 못 기뻐한다.
해탈은 고통을 없애는 것이지만 과연 고통이 없어지겠는가? 정말 현실적인 해탈의 방법은 이것이 아닐까 싶다.
내 개인적으로는 작은 선물에 기뻐하라는 솔로몬 왕의 조언이 좋아 보인다. 역시 지혜의 왕이다.
1. 하박국 - 상황과 상관없이 기뻐함
하박국 1:2-4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정의가 굽게 행하여짐이니이다.
하박국 1:5-6
... 내가 사납고 성급한 백성 곧 갈대아 사람을 일으키리니...
하박국 1:13
주께서는 어찌하여 거짓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는데도 잠잠하시나이까.
하박국 2:4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박국 3:17-19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2. 솔로몬 - 작은 것으로 지금 기뻐함
전도서 2:24-25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이것도 하나님의 손에서 나는 것이라.
전도서 3:12-13
사람들에게는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전도서 4:1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학대를 살펴보니 학대받는 자들의 눈물이로다.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도다.
전도서 5:18-20
사람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바 그의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에서 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보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이것이 그의 몫이로다.
전도서 8:15
이에 내가 희락을 찬양하노니 이는 사람이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해 아래에는 없음이라.
전도서 9:7-9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음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항상 흰 옷을 입으며 네 머리에 향기름을 그치지 아니하도록 할지니라.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전도서 2:18-19
내가 해 아래에서 한 모든 수고를 미워하였노니 이는 내 뒤를 이을 사람에게 남겨 주게 됨이라.
3. 신약 - 기쁨은 상황이 아니라 믿음의 태도임
빌립보서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립보서 4:11-13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야고보서 1:2-4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로마서 5:3-5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로마서 8:18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고린도후서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고린도후서 4:17-18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라.
베드로전서 1:6-8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4. 예수님의 가르침
마태복음 6:25-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누가복음 12:15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5:11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6:33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박국 1:2-4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정의가 굽게 행하여짐이니이다.
하박국 1:5-6
... 내가 사납고 성급한 백성 곧 갈대아 사람을 일으키리니...
하박국 1:13
주께서는 어찌하여 거짓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는데도 잠잠하시나이까.
하박국 2:4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박국 3:17-19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2. 솔로몬 - 작은 것으로 지금 기뻐함
전도서 2:24-25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이것도 하나님의 손에서 나는 것이라.
전도서 3:12-13
사람들에게는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전도서 4:1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학대를 살펴보니 학대받는 자들의 눈물이로다.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도다.
전도서 5:18-20
사람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바 그의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에서 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보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이것이 그의 몫이로다.
전도서 8:15
이에 내가 희락을 찬양하노니 이는 사람이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해 아래에는 없음이라.
전도서 9:7-9
너는 가서 기쁨으로 네 음식물을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네 포도주를 마실지어다... 항상 흰 옷을 입으며 네 머리에 향기름을 그치지 아니하도록 할지니라.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전도서 2:18-19
내가 해 아래에서 한 모든 수고를 미워하였노니 이는 내 뒤를 이을 사람에게 남겨 주게 됨이라.
3. 신약 - 기쁨은 상황이 아니라 믿음의 태도임
빌립보서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립보서 4:11-13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야고보서 1:2-4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로마서 5:3-5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로마서 8:18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고린도후서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고린도후서 4:17-18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라.
베드로전서 1:6-8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4. 예수님의 가르침
마태복음 6:25-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누가복음 12:15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요한복음 15:11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6:33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