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와 회사의 극적타결 "연봉↑ 신입채용↓"
파업은 늘 이런 식이다.
노조: 돈을 더 내놓고 정년을 연장시키고 쉬는 시간을 더 줘.
회사: 좋다. 대신 국내 신규채용은 줄이고, 해외공장과 로봇, AI 투자를 늘리겠다.
이렇게 파업은 극적으로 항상 타결된다. 노조는 임금을 올렸고, 회사는 파업을 끝냈다. 하지만 협상장에 없던 사람이 있다. 바로 신입사원이다.
흔히 생산성 향상으로 대책을 세웠다고 하는데 그것은 사실 신규 채용 축소, 생산기지 해외 이전, 그리고 자동화·로봇·AI 투자 확대다.
국제로봇연맹 : 한국의 제조업 로봇 밀도는 근로자 1만 명당 1,220대로 압도적인 세계 1위다.
현대차 : 2023년 기준 51.2%를 해외 공장에서 생산, 미국 공장 투자 규모는 30조 원에서 더 늘어날 전망.
한국노동연구원 사업체패널조사(2005~2023년) : 노조가입률이 높을수록 임금은 증가하고 고용인원수는 감소.
한국은행 2017~2021년 기업 데이터 분석 : 로봇을 도입한 기업의 고용 증가율이 평균적으로 더 낮게 나타났다.
경총 조사 : 노조가 있는 기업일수록 "인력 수요가 발생해도 신규채용을 주저하게 됨"이 40.6%로 가장 높았다.
한국노동연구원 : 신입 채용비율은 2019년 7%로 줄었다.
한국은행 :20대 고용률이 43.6%에서 33.9%까지 떨어졌다.
2023년 노사 합의 후 기아 생산직 채용이 연 200~500명으로 다시 시작됐다. 하지만 정년퇴직자가 연 1,000명 이상이라 실질적으로는 인력이 줄고 있다.
현재 5대 그룹 중 정기 공채를 유지하는 곳은 노조가 약한 삼성뿐이다.
노조: 돈을 더 내놓고 정년을 연장시키고 쉬는 시간을 더 줘.
회사: 좋다. 대신 국내 신규채용은 줄이고, 해외공장과 로봇, AI 투자를 늘리겠다.
이렇게 파업은 극적으로 항상 타결된다. 노조는 임금을 올렸고, 회사는 파업을 끝냈다. 하지만 협상장에 없던 사람이 있다. 바로 신입사원이다.
흔히 생산성 향상으로 대책을 세웠다고 하는데 그것은 사실 신규 채용 축소, 생산기지 해외 이전, 그리고 자동화·로봇·AI 투자 확대다.
국제로봇연맹 : 한국의 제조업 로봇 밀도는 근로자 1만 명당 1,220대로 압도적인 세계 1위다.
현대차 : 2023년 기준 51.2%를 해외 공장에서 생산, 미국 공장 투자 규모는 30조 원에서 더 늘어날 전망.
한국노동연구원 사업체패널조사(2005~2023년) : 노조가입률이 높을수록 임금은 증가하고 고용인원수는 감소.
한국은행 2017~2021년 기업 데이터 분석 : 로봇을 도입한 기업의 고용 증가율이 평균적으로 더 낮게 나타났다.
경총 조사 : 노조가 있는 기업일수록 "인력 수요가 발생해도 신규채용을 주저하게 됨"이 40.6%로 가장 높았다.
한국노동연구원 : 신입 채용비율은 2019년 7%로 줄었다.
한국은행 :20대 고용률이 43.6%에서 33.9%까지 떨어졌다.
2023년 노사 합의 후 기아 생산직 채용이 연 200~500명으로 다시 시작됐다. 하지만 정년퇴직자가 연 1,000명 이상이라 실질적으로는 인력이 줄고 있다.
현재 5대 그룹 중 정기 공채를 유지하는 곳은 노조가 약한 삼성뿐이다.
국제로봇연맹(IFR) '세계 로보틱스 2025': 한국의 제조업 로봇 밀도는 근로자 1만 명당 1,220대로 압도적인 세계 1위다. 2019년 이후 연평균 7%씩 증가했으며, 세계 평균(132대)의 9배가 넘는다.
한국노동연구원 사업체패널조사(2005~2023년) 분석 연구: 노조가입률이 높을수록 임금은 증가하고 고용인원수는 감소한다. 다만 1인당 매출액으로 측정한 생산성은 증가한다.
한국은행(2017~2021년 기업 데이터 분석): 로봇을 도입한 기업의 고용 증가율이 평균적으로 더 낮게 나타나 노동 대체 효과가 확인된다. 반면 임금에 미치는 영향은 통계적으로 일관되지 않다.
한국은행 '경력직 채용 증가와 청년 고용' 보고서: 탐색-매칭 모형 분석 결과, 경력직 채용이 늘면서 20대 고용률은 43.6%에서 33.9%로 하락한다.
한국경영자총협회 '노동시장 유연성과 안정성에 대한 기업 인식조사': 노조가 있는 기업일수록 노동시장 유연성을 낮게 인식하며, 낮은 유연성의 영향으로 "인력 수요가 발생해도 신규채용을 주저하게 됨"이 40.6%로 가장 많다.
한국노동연구원 채용 실태 보고서: 신규 채용에서 신입 비율은 2019년 47%에서 40.3%로 감소했고, 경력직 비율은 46.1%로 늘어 2022년부터 경력직이 신입을 추월했다. 전체 채용공고 중 공채 비중도 2019년 39.9%에서 2023년 35.8%로 감소했다.
CEO스코어(국내 100대 기업 조사): 20대 임직원 비중은 2022년 24.8%에서 2024년 21.0%로 2년 만에 3.8%포인트 감소했으며, 인원수로는 약 4만 7천 명이 줄었다.
OECD(해외 아웃소싱·오프쇼어링 생산성 연구): 기업들은 인건비 상승과 글로벌 경쟁에 대응해 해외 아웃소싱과 자동화로 생산성을 높이려는 경향이 있으나, 그 효과는 업종과 기업에 따라 차이가 있다.
기업 사례 데이터: 현대차는 2023년 기준 생산량의 51.2%를 해외 공장에서 생산했고, 직원 수는 지난해 16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기아는 2023년 노사 합의로 생산직 채용을 연 200~500명 규모로 재개했으나 정년퇴직자가 이를 웃돌아 전체 직원 수는 감소 중이다. 현재 5대 그룹 중 정기 공채를 유지하는 곳은 삼성뿐이다.
한국노동연구원 사업체패널조사(2005~2023년) 분석 연구: 노조가입률이 높을수록 임금은 증가하고 고용인원수는 감소한다. 다만 1인당 매출액으로 측정한 생산성은 증가한다.
한국은행(2017~2021년 기업 데이터 분석): 로봇을 도입한 기업의 고용 증가율이 평균적으로 더 낮게 나타나 노동 대체 효과가 확인된다. 반면 임금에 미치는 영향은 통계적으로 일관되지 않다.
한국은행 '경력직 채용 증가와 청년 고용' 보고서: 탐색-매칭 모형 분석 결과, 경력직 채용이 늘면서 20대 고용률은 43.6%에서 33.9%로 하락한다.
한국경영자총협회 '노동시장 유연성과 안정성에 대한 기업 인식조사': 노조가 있는 기업일수록 노동시장 유연성을 낮게 인식하며, 낮은 유연성의 영향으로 "인력 수요가 발생해도 신규채용을 주저하게 됨"이 40.6%로 가장 많다.
한국노동연구원 채용 실태 보고서: 신규 채용에서 신입 비율은 2019년 47%에서 40.3%로 감소했고, 경력직 비율은 46.1%로 늘어 2022년부터 경력직이 신입을 추월했다. 전체 채용공고 중 공채 비중도 2019년 39.9%에서 2023년 35.8%로 감소했다.
CEO스코어(국내 100대 기업 조사): 20대 임직원 비중은 2022년 24.8%에서 2024년 21.0%로 2년 만에 3.8%포인트 감소했으며, 인원수로는 약 4만 7천 명이 줄었다.
OECD(해외 아웃소싱·오프쇼어링 생산성 연구): 기업들은 인건비 상승과 글로벌 경쟁에 대응해 해외 아웃소싱과 자동화로 생산성을 높이려는 경향이 있으나, 그 효과는 업종과 기업에 따라 차이가 있다.
기업 사례 데이터: 현대차는 2023년 기준 생산량의 51.2%를 해외 공장에서 생산했고, 직원 수는 지난해 16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기아는 2023년 노사 합의로 생산직 채용을 연 200~500명 규모로 재개했으나 정년퇴직자가 이를 웃돌아 전체 직원 수는 감소 중이다. 현재 5대 그룹 중 정기 공채를 유지하는 곳은 삼성뿐이다.